BANGDRE
Posts
49 posts연습티켓업 협력라이브는 이런 용도였구나 ...
티켓을 모은다 → 1성, 2성을 키운다 → 메모리얼을 열고 스타를 얻는다. 생각외로 1, 2성도 수십장 되니까 한 장당 스타 75개씩 모으면 40장이면 3000개다. 베테랑에서도 티켓업으로 들어가면 A랭크에서 3배로 84장이 나오고, 레귤러는 그보다 많이 더 많이 주니까 정말 순식간에 모인다. 근데 이거 다 뽑아먹고 나면 정말 스타 얻을 방법이 막막해지긴 하겠구나 ...
스킬연습티켓 싱글은 쓰라고 만든 거냐, 쓰지 말라고 만든 거냐
스킬 레벨이 생기면서 추가된 아이템, 스킬 연습 티켓. 싱글, 더블, 트리플, 프리미엄 4가지가 있는 것 같다. 스킬 레벨 추가 직후 일괄 지급된 트리플은 30점 증가. 그리고 가장 낮은 등급인 싱글은? 1점이다. 1성 카드의 스킬 레벨을 2로 올리는 데 필요한 점수는 4점, 2성 카드는 20점, 3성 120점, 4성 450점. 실질적으로 이벤트로 지급되는 3성 위주로 카드를 편성하게 되므로, 2성 이하는 스킬 레벨을 올려서 쓸 이유가 없다. 따라서 3성과 4성이 주 사용 대상이다. 스킬 연습 티켓은 라이브 보상으로는 지급되지 않고, 과금 외의 방법은 오직 이벤트 보상만 존재한다. 그리고 이벤트 1회에 얻을 수 있는 티켓의 양은 싱글 5장, 더블 4장, 트리플 3장. 그 외에 순위 보상으로 프리미
방도리 1.5.0 업데이트로 전반적인 점수가 꽤 오른 모양.
업데이트 이후론 한두 번 밖에 안해봤지만, 퍼펙트 점수가 그레이트 점수의 1.4배 정도로 높게 책정되어 있었다. 기존 점수에 비해 상승폭이 제법 큰지 공방 점수도 제법 잘 나오는 편으로, 기존에 비해 최종점수가 대강 1.3 배 정도 올라간 듯한 느낌이었다. 전반적인 획득 점수 증가는 기존의 상황에서는 바람직한 방향이다. 다들 스코어 카드를 원하는 이유는 다른 무엇보다도 기본적으로 S랭크에 요구되는 점수 자체가 너무 높은 탓이 컸기 때문이다. 스킬의 개편만으로 이 상황을 타개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스코어 스킬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을 만드는 게 가장 좋은 해결책이었고, 현재는 그 방향으로 다소 개선이 이루어졌다. 새로 생긴 스킬 레벨은 현재 시점에서는 썩 좋게만 보이지는 않는다. 전보다 나아졌을
방도리 계정 나눔?
2500스타때 매크로리세마라 하면서 나온 계정을 혹시나 영업용으로 쓸 일이 있을까 싶어서 남겨뒀지만, 아무래도 그럴 일은 없을 듯하니 나눔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가져갈 사람이 과연 있을지 의문이다. 1: 타에, 사아야2: 아리사, 사아야둘 다 가장 먼저 나온 카드. 음... 딱히 아까울 것도 없나?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