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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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 대항해시대4 PORTO ESTADO

[WIN] 대항해시대4 PORTO ESTADO

카페 타나나리브|2013년 3월 26일

제작사 : 코에이 장르 : 시뮬레이션 현존하는 대항해시대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입니다(일단은). 3의 평이 예상과는 달랐던 탓인지 다시 이전 시리즈처럼 스토리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회귀했습니다. 이전 시리즈들과 비교해 4는 확연히 라이트 유저를 겨냥한 듯 난이도가 많이 다운된 듯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또한 특징이라면 시리즈 최초로 대한민국 국적의 캐릭터가 등장한다는 점. 시나리오에 미치는 비중이라곤 쥐똥만큼도 없지만 그래도 코에이 게임에선 참으로 보기 힘든 한국인 캐릭터라 그런지 반갑긴 하더군요. 빨리 5를 보고 싶습니다. 5 내놔 코에이!!!

[WIN] 대항해시대3 Costa del Sol

[WIN] 대항해시대3 Costa del Sol

카페 타나나리브|2013년 3월 26일

제작사 : 코에이 장르 : 시뮬레이션 아마도 80년대 게임 키드들에게 있어 코에이 하면 떠오르는 2번째 시리즈일 듯 한 대항해시대 시리즈의 3번째 작품입니다. 역대 시리즈들 중에서도 매우 독특한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대항해시대3인데, 역대 시리즈 최대 자유도를 자랑 합니다. 이전 시리즈에 익숙하신 분들이라면 처음 시작할 때 '그래서, 이제 뭘 어떻게 하라고?' 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 자유도를 추구한 만큼 스토리는 없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만, 그 정도 페널티는 충분히 감수하고도 남을 정도의 재미를 선사 한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특징적인 부분이라면 라이벌로써 역사상 유명한 탐험가들이 등장하는데,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게임 상에서는 크리스토발 코론이라 등장)를 등쳐먹을때

진삼국무쌍7 잡담

진삼국무쌍7 잡담

이번에도 어김없이(...) 추가된 진삼국무쌍 최신작. 조슨생님께서 버럭하고 계십니다 (뭐) 뭐, 제 취미생활을 아시는 분들이라면 이걸 피해갈거라고 생각하신 분들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 헌데, 이례적으로 산 날 바로 달리지 못했습니다. 다른 개인적으로 좀 바쁜 일들이 많아서... 오늘에서야 스토리 모드를 좀 진중하게 달리고 있습니다. 현재 위전(魏傳) 적벽전을 사실 모드 진입시키고 잠시 쉬고 있군요. 늘 그렇듯 초반에는 가볍게 난이도 보통으로 (...) 하지만 아무래도 분기 다 꺼낼려면 천국도 한번 해줘야 할듯 (먼산) 캡처 보드 이런걸 키우지 않는 관계로 게임 동영상이니 스샷이니 올릴 수가 없습니다만, 뭐 그래도 늘 하듯 주저리주저리는 남깁니다. * 이번 시스템은 진짜 역대 최강이라고

진삼7 발매도 얼마 안남았는데 신경쓰이는 것

진삼7 발매도 얼마 안남았는데 신경쓰이는 것

Indigo Blue|2013년 2월 23일

이번인 얘가 대체 촉빠들 어그로를 얼마나 끌 것인가. 진삼6에서 유선이 촉빠들 어그로를 진짜 미친듯이 끌었죠. 사실 전 진삼6은 안했지만! 진 세력 자체가 삭제되지 않는 이상 그 씬은 어차피 계속 나올텐데 (어쨌든 진나라 엔딩이 있어야 하니까) 이번엔 또 얼마나 어그로를 끌어모을지가 궁금해서 참을수가 없네요. 아니 난 딱히 촉빠는 아닌데 괜히 그장면이 신경쓰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