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이클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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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토탈 이클립스, 1995
당대의 위대한 시인 베를렌느와, 가히 혁명적 천재였던 랭보의 만남을 그린 영화. 하지만 내게는 그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찬란했던 리즈 시절 영상 포트폴리오로만 보이는 이상한 영화. 그 어느 것 하나 이해 가는 게 없다. 이것은 처럼 과거를 배경으로한 퀴어 영화인가? 맞다. 그러나 그걸 잘 했는가? 아니, 잘 했냐고 묻기 보다는 애초 그것에 관심이나 있었는지를 되묻고 싶다. 좋아, 그럼 이건 실존 했던 두 문학인의 예술적 관점과 그들의 작가주의를 살펴보는 문학 영화인가? 씨팔, 그것도 모르겠다고. 그냥 영화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탐미하는 데에만 온 신경을 곤두세두고 있는 꼴. 일단 랭보와 베를렌느의 사랑이 도무지 이해가지 않는다. 퀴어라서 이해 못하겠다는 구시대적 발언이 아니다
![[Muv-Luv] 근접전용장도 훈련용 커버](https://img.zoomtrend.com/2019/07/06/c0257514_5d209b888134b.png)
[Muv-Luv] 근접전용장도 훈련용 커버
훈련시 날이 상하지 않게하는 것과 안전사고를 예방하는게 목적으로리얼함을 살리기 위해 망막투영시 커버를 지우는 것이 가능합니다.철혈의 쓰레기 2기 초반에 비슷한 냉병기용 커버가 잠깐 나온게 인상 깊었네요.
![[Muv-Luv] Type-98X](https://img.zoomtrend.com/2018/05/07/c0243751_5aefe82c4c35e.png)
[Muv-Luv] Type-98X
Type-98X 시제 98식 전술보행전투기는 2000년 2월 실전 배치된 00식 전술보행전투기 'Type-00X 타케미카즈치'의 프로토 타입 기체입니다. 당시 사위군의 제식 전술기인 제1.5세대 전술기 '즈이카쿠'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되었는데 개발 계획이 언제부터 실시되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1983년 제3세대 전술기 독자 개발을 결정한 건 1994년 배치된 시라누이로 결실을 맺어서 아닌 것 같지만, 사위군이 '우리도 질 수 없다능'하며 빨대 꽂았을 수도 있고 이바닥이 그냥 끼워넣으면 되는 식이라 패스. 개발 경위는 일본군에 비해 열세인 자신들의 전력 확충으로서, 자신들은 꼴랑 1.5세대 전술기가 전부인데 일본군은 제2세대 F-15C 이글을 라이센스하여 F

영화 <토탈 이클립스>
리뷰라고 할 것도 없는... 그냥 레오캡쳐... 레오 닥찬 감상문 포스팅..ㅇㅇ (스압주의 / 홈오주의) 고딩때 퀴어물이란 이유로, 레오의 리즈시절 작품이란 이유로 봤었는데오랜만에 다시보니 너무 난해하고 어렵더라ㅠㅠ 그땐 걍 그림만 봤지... 레오얼굴구경리뷰도 찾아 읽어보고 랭보 인물백과, 작품까지 읽어봤는데... 더 복잡하고 우울해짐ㅠㅠ 웃긴건 한동안 홈오홈오 안했더니 홈오홈오가 어..어색함.... 왠지 거부감까지.... 내가...!홈오홈오도 습관이었나....? 중딩때부터 같이 홈오홈오한 친구한테 말하니까 비웃음..ㅋ..... 레오 레전드짤로 돌아다니는 짤중 하나 토탈 이클립스도 리마스터링해서 나오면 안됨묘? 대대손손 물려서 봐야할 레오 리즈시절을 깍두기로 봐야하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