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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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2, 노장들의 액션은 영원하리리

익스펜더블2, 노장들의 액션은 영원하리리

ML江湖..|2012년 9월 11일

예측이 가능한 뻔한 액션 영화임에도 볼 수 밖에 없는 의 포지션은 말 그대로 옛것의 '향수'다. 진화된 SF 액션이 현란한 비주얼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 잡는 이때, 막가파 식으로 조준 없이도 마구 갈겨대는 그들의 총질엔 액션 노장들의 아우라가 묻어난다. '람보'와 '코만도' '다이하드'와 '유니버셜 솔저' 그리고 '델타포스'와 '대특명' 등, 한시대를 풍미했던 아놀그적 액션 영화들과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으니, 그게 바로 '익스펜더블' 시리즈다. 자칭 확장성을 키운 소모적 용병이라 칭하는 익스펜더블 특수용병 팀은 2년 전 결성돼 다시 진정한 어벤져스라며 나섰으니 '익스펜더블2'. 그리고 이 영화는 위의 한 컷으로 모든 정리가 끝난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그냥 갈겨

익스펜더블 2

익스펜더블 2

그야말로 '진정한 어벤져스'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멤버들이 돌아왔습니다. 전편에서도 말같지도 않은 캐스팅으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더니 이번에는 그보다 더 한 캐스팅으로 놀라다못해 경악하게 만들었는데, 이쯤되면 영화의 구성이나 스토리같은건 아무래도 좋은 레벨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들더군요. 그저 도저히 같은 자리에 나올 수 없을 것 같은 왕년의 - 그리고 현역 액션 대스타들이 모여서 눈앞에 있는 악당들을 시원하게 때려부시면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이야기할 [익스펜더블 2]는 걸맞은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그리고 이런 영화에서는 의미가 없지만다음 장면부터 [익스펜더블 2] 스포일러가 있다는 사실을 미리 언급합니다. 전편에서 악당들을 멋지게 때려잡고 의뢰에 따라 중국인 부호를 구출하는 '

'익스펜더블2' 새로운 총집합 포스터 공개

'익스펜더블2' 새로운 총집합 포스터 공개

'익스펜더블2' 새로운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각 캐릭터별 포스터에 이어 공개된 것은 총집합 포스터로군요. 불타오르는 배경 속에 서 있는 형님들의 포스 넘치는 모습이 이 영화의 정체성을 아주 잘 표현해주고 있는 듯. 악역인 장 끌로드 반담도 제법 크게 나왔네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수적으로 너무 불리하다! 적어도 한 명은 더 붙여줬어야지ㅠㅠ 이건 일본판 전단지 표지. 티저 포스터를 이용해서 만들었군요. 개인적으로는 이쪽도 일본에서는 '어벤져스'처럼 완전히 다른 무언가로 재창조되지 않을까 두근두근하며 기대했기 때문에 좀 실망. 사이먼 웨스트 감독 연출, 실베스타 스탤론, 이연걸, 제이슨 스타뎀, 아놀드 슈왈제네거, 브루스 윌리스, 돌프 룬드그렌, 테리 크루즈, 랜디 커투어, 리암

[예고편] 더 강해진 그들이 돌아왔다, "익스펜더블 2"

[예고편] 더 강해진 그들이 돌아왔다, "익스펜더블 2"

dunkbear의 블로그 3.0|2012년 5월 5일

지구 최고의 악당도 불쌍하게 만들 정도의 초호화 캐스팅으로 무장한 영화 "익스펜더블 2 (The Ex- pendables 2)"의 예고편입니다. 이 속편에는 전편을 능가하는 화려한 출연진으로 더욱 재미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실베스터 스탤론, 제이슨 스타뎀, 이연걸, 돌프 룬드그렌, 랜드 커투어, 테리 크루즈 등 전편에 출연 했던 스타들은 물론, 리암 헴스워스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의 동생), 위난 (스피드 레이서), 쟝-끌 로드 반담, 척 노리스 그리고 당연히 브루스 윌리스와 아놀드 슈워제네거도 가세하고 있습니다. 스탤론이 맡았던 전편과는 달리, 이번에는 "콘에어," "툼 레이더," "장군의 딸," "메카닉" 등의 영화를 연출했던 사이먼 웨스트가 감독을 맡고 있습니다. 다만 스탤론은 이번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