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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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posts[마녀2] 사선 스텝업
마녀의 후속작으로서 무대가 비슷한 것 말고는 스텝업해가는 재미가 생각보다 쏠쏠한 마녀2네요. 박훈정 감독의 장르와 액션적 연출이 여전해 좋았습니다. 게다가 신시아, 서은수, 박은빈, 변서윤 등 다양한 마녀(?)들을 보는 맛도 있다보니 마음에 드네요~ 징검다리지만 밟을만한 스텝업이라 충분히 즐겼고 다음 편이 기대됩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시아는 김다미 보다는 약간 더 진중한 타입이라 또 좋았는데 시간에 대한 능력을 살짝 보여줘서 3편이 기대되는~ 다만 박은빈과 성유빈이 죽은걸 보고 폭주로 과거로 돌아가 미사일부터 다 모두 박살내지 않을까 싶었던지라 아쉬웠습니다. 3편을 위해서 남겨놨을 것 같긴 한데, 김다미가 적당히 막았으면 되었을테고...
마녀 Part2. The Other One
이전 작 리뷰를 하며 그 레퍼런스가 되어줬을 영화들을 꼽아본 적이 있다. 초능력을 소유한 주인공을 숨겨주고 가족처럼 대해주는 사람들의 시골 집 풍경은 을, 먹을 것에 탐닉하는 초능력 소녀의 이미지는 를, 병원 안에 갇혀 염동력 쓰는 묘사는 를, 생체병기로 개조된 존재가 연구소를 탈출하는 모습은 을 각각 떠올리게 한다고 했었지. 그리고 그로부터 몇 년만에 당도한 2편. 정말이지 놀랍도록, 2편은 1편의 모든 요소들을 답습한다. 심지어는 레퍼런스로 떠올렸던 그 영화들까지도. 이쯤 되니 감독이 그 영화들 정말로 인상 깊게 봤단 게 사실로 입증되는 것 같기도 하고. 영화는 전편과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 - 액션도 늘음, 설정놀이도 늘음
오늘 오랜마넹 다른 영화를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1편을 보면서 정말 마음에 들다 보니 결국에는 리스트에 추가 하게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상당히 궁금하게 다가온 작품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불안 요소가 전혀 없다는 거짓말을 할 수는 없긴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 해야겠다는 옇와가 되어서 말이죠. 물론 제 블로그를 오랫동안 보신 분들이라면 간간히 기묘한 변덕으로 인해서 일부 영화들이 갑자기 리스트에 추가 되거나 사라지거나 한다는 것도 아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박훈정 감독은 공정한 평가를 내리기 좀 어려운 감독이긴 합니다.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은 안 하고 있긴 한데, 그렇다고

영화 마녀1 결말 해석 줄거리 평점 Ott 스트리밍!
영화 마녀1 결말 해석 줄거리 평점 Ott 스트리밍! 드디어 6월 15일 수요일. 메가박스, CGV, 롯데시네마 등 전국 극장가에서 마녀2를 만나볼 수 있다. 같은 날 라이트이어도 개봉을 하는데 외국작품과 국산작품의 맞대결이라 첫날 관객수 누가 더 높을지 기대 중! 나의 경우 1차 2차 나눠서 하루에 2개의 영화를 관람할 예정이다. 참고로 보시기에 앞서서 영화 마녀1은 무조건 시청을 하고 극장가에 오셔야 한다는 것... 1편을 봐야지 아무래도 2편의 이해를 할 수 있으니 말이다. 고로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예전에 개봉했던 본편에 대한 간략 정보들. 결말은 어떻게 끝났는지 끝 엔딩 부분 해석이랑 그리고 전반적인 줄거리. 또 해외 사이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