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셸바스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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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키아 본인이 등장하는 장 미셸 바스키아 사진 포스터(가고시안 갤러리)

바스키아 본인이 등장하는 장 미셸 바스키아 사진 포스터(가고시안 갤러리)

가고시안 갤러리에서 발행한 장 미셸 바스키아 사진 포스터로서 2013년 뉴욕 가고시안에서 열린 바스키아의 대규모 회고전을 기념하여 제작되었습니다. 해당 포스터의 가장 큰 특징은 바스키아의 특정 회화 작품이 아닌, 아티스트 본인의 초상을 메인으로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사진은 홍콩 출신의 세계적인 아티스트 정광치(Tseng Kwong Chi)가 1987년 촬영한 사진이며, 87년은 바스키아가 세상을 떠나기 약 1년 전의 해입니다. 장소는 뉴욕에 있었던 바스키아의 개인 스튜디오이고, 비교적 깔끔한 옷차림에 비해서 독특하게도 맨발(반구두?)과 의자에 비스듬히 앉아 있는 특유의 살짝 불량한 끼가 느껴지는 아이코닉한 모습이 되겠습니다. 뒷배.......

틀니로 하나가 된 앤디 워홀 & 장 미셸 바스키아 by 가고시안 갤러리

틀니로 하나가 된 앤디 워홀 & 장 미셸 바스키아 by 가고시안 갤러리

1997년 3월 뉴욕 가고시안 갤러리에서 있었던 앤디 워홀과 장 미셸 바스키아의 전시를 기념하기 위해 발행된 전시 포스터이며, 관련된 상세 정보는 동영상을 보시면 됩니다. 포스터 속 이미지를 풀어서 설명해 드리자면, 첫인상은 다소 기괴하면서도 강렬합니다. 이는 인간의 이목구비를 두 작가의 팝아트적 감성으로 재해석해 표현한 것인데요. 기괴한 모습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입, 눈, 그리고 귀의 형상을 볼 수 있습니다(주변에 코, 콧구멍도 느낌상 보임) 이목구비가 중심이 된 이러한 형상은 두 작가 작품의 공통점인 ‘인체 해부학적 요소’를 떠올리게 합니다. 특히 치아 부분에 적힌 'FUCK YOU'라는 문구는 바스키아가 즐.......

동대문 DDP 특별전시 장 미셸 바스키아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 기호들

동대문 DDP 특별전시 장 미셸 바스키아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 기호들

장 미셸 바스키아: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 기호들 JEAN-MICHEL BASQUIAT, SIGNS: CONNECTING PAST AND FUTURE · 전시 기간 / 관람 시간 2025년 9월 23일 - 2026년 1월 31일 10:00 - 19:00 (마지막 입장 18시) · 작가 장 미셸 바스키아 · 주최 더 중앙 · 입장료 더중앙플러스 더아트 멤버십 구독 시 16,800원 성인 24,000원 청소년 및 어린이 17,000원(37~개월 19세) 특별권 13,200원(만 65세, 장애인 경증, 중증, 독립/국가유공자) 무료 36개월 미만 안녕하세요. 전시도 리뷰하는 안초이입니다. 좋은 날씨에 다녀온 DDP 특별 전시 를 우선 리뷰해 봅니다. 전시 포스팅이 한 3-4개.......

팝아트 포스터 장 미셸 바스키아 & 앤디 워홀 콜라보(원룸 인테리어 소품 리뷰)

팝아트 포스터 장 미셸 바스키아 & 앤디 워홀 콜라보(원룸 인테리어 소품 리뷰)

미국 출신의 두 아티스트 장 미셸 바스키아와 앤디 워홀의 팝아트 콜라보 포스터 리뷰입니다. 유튜브 쇼츠로 촬영했던 영상입니다. 장 미셸 바스키아와 앤디 워홀의 1984년 콜라보 전시였던 Fuck You Dentures의 이미지를 담은 전시 포스터가 되겠습니다. 팝아트 스타일 대부분이 그러하지만 딱히 어떤 스타일보다는 그냥 열린 감각으로(?) 보기에 좋습니다. 재발매품이라서 그런지 약간의 세월감은 있으며, 빈티지 소품으로도 괜찮을 것 같고 사이즈가 60*45cm로 비교적 아담한 사이즈이기에 원룸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나쁘지 않겠습니다. 여하튼 영상 말미에는 앤디 워홀의 다른 작품 소개도 살짝 껴 넣어봤으니 한 번 정도 쓰윽 봐주시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