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파인즈
Posts
47 posts[더 메뉴] 혼연일체의 맛
외딴 섬으로 들어가야 있는 파인 다이닝 식당의 셰프가 랄프 파인즈고 안야 테일러 조이와 니콜라스 홀트가 참석한다니 안끌릴 수가 없는 영화였는데 생각보다 더 쌉싸름하고 사적이라 좋았네요. 모두가 컬트적으로 혼연일체 되어가다 보니 마지막에는 동참하고 싶은 마음마저 드는 코스였습니다. 블랙 코미디를 좋아한다면 더 추천하네요. 마크 미로드 감독은 방송을 더 많이 했었고 에미상도 탈 정도인데 안투라지, 원스 어폰 어 타임 등 아는 작품도 많이 만들었습니다. 4 / 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슬로윅(랄프 파인즈)이 예상하지 못한 손님인 마고(안야 테일러 조이)가 매춘부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사실은 흔들렸다고 봅니다. 하지만 끝까지 가기 위해서 그녀를 빼
더 메뉴 - 염려, 피로, 근심, 광기, 허영의 총합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정말 기대 하는 작품이긴 했습니다.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음산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과연 어떤 영화가 될 것인지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 되어서 말이죠. 사실 그래서 국내 개봉이 조금 미뤄진 것이 아쉬운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좀 미뤄진다고 해도 아주 특별한 사정이 없다고 하면 그냥 볼 영화이긴 했지만 말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된 상황이고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인 마크 미로드에 관해서는 제가 아는 것이 별로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나마 좀 알겠는 작품이 빅 화이트라는 범죄 코미디 작품 하나일 정도인데, 솔직히 이 작품도 제대로 본 적
"더 메뉴"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음산한 영화를 좋아하면서도, 약간은 미묘하긴 합니다. 배우도 좋고 다 좋은 영화거든요? 레이프 파인즈에 안야 테일러 조이, 니콜라스 홀트까지 줄줄이 이름을 올리는 상황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음식 가지고 무너가 잔혹하게 나온다는 사실 때문에 좀 불안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슬슬 음식이 묘하게 신성한 영역으로 가고 있기도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먹는걸 무척 좋아해서 말입니다. 일단 영화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참 분위기 무시무시하긴 합니다.
"더 메뉴"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가 많이 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둘이나 나와서 말이죠. 물론, 포스터에 나오는 사람들 말고도 좋은 배우들이 많은 영화이기도 합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