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시라이시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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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모든> - 천천히 그리고 세심히 인간의 모양과 관계의 소리를 더듬는다

<새벽의 모든> - 천천히 그리고 세심히 인간의 모양과 관계의 소리를 더듬는다

(2024/09/21 : CGV 강변) 아마 '미야케 쇼'의 작품 세계에 발을 담근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는 관객이라면 천천히 그리고 세심히 인간의 모양과 관계의 소리를 더듬는 이 영화의 접근 방식에도 충분히 납득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쪽에 속한다면 '월경 전 증후군(PMS)'과 '공황장애'라는 특별한 병증을 극의 소재로 택하고 있음에도 그걸 앓고 있는 이들 역시 그저 이 세상을 이루는 몇 개의 퍼즐 중 하나에 불과한 거 아니냐고 말하는 연출자의 덤덤한 어조가 영 심심하게 들려올 수도 있을 테지요. 사실 이건 굳이 따지자면 정상에 범주에서 약간 벗어.......

[영화관객동원랭킹]'너의 이름은' 동원 랭킹에서 또 다시 선두 복귀. 9주만의 13번째

[영화관객동원랭킹]'너의 이름은' 동원 랭킹에서 또 다시 선두 복귀. 9주만의 13번째

4ever-ing|2017년 1월 26일

23일 발표된 21, 22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공개 22주째의 대히트 중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선두를 탈환했다. 동 작품이 선두가 되는 것은 2016년 11월 19, 20일 동 랭킹 이후 9주만의 13번째. 2위는 아야세 하루카가 주연을 맡은 '혼노지 호텔'(스즈키 마사유키 감독), 3위는 첫 등장, 아야노 고 주연의 인기 시리즈의 속편 '신주쿠 스완 2'(소노 시온 감독)이었다. '너의 이름은'은 1,000년만에 혜성이 찾아오는 1개월을 앞둔 일본을 무대로 산속 깊은 곳의 시골 마을에 사는 여고생·미츠하와 도쿄에 사는 남고생 타키가 바뀌어 버린다......라는 스토리. 주인공 타키를 배우 카미키 류노스케, 히로인 미츠하의 목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굿즈 좀 질러봄...,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굿즈 좀 질러봄...,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했죠... 제가 그 호구 볍씨 입니다... 오자마자 또 지름욕을 극복하지 못하고 질러버림... 아래 몇개는 저번 8월에 나오자마자 지른 것들이고 진짜 발품팔아 받은 내 최고의 애장품... ㅠ 이게 끝일 줄 알았는데... 잠자고 있던 내 욕구가 터져버림... 몇개 안질렀는데 돈이 5만엔 가까이 듬... 일단 좀 저렴한거 부터. 이번 12월 9일날 나온 너의 이름은 2차 팜플렛. 뭐 팜플렛이야 1차와 비슷하지만, 여기선 관객들의 질문들이 실림 나도 보냈지만 안실렸다 ㅠ 너의 이름은 비주얼 가이드 북 이랑 소설, 만화책 그리고 영화에선 다루지 못한 이야기들을 수록한 어나더 스토리 어스바운드. 요즘 일이 바빠서 사놓고 읽지를 못함 ㅠ 다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한국 정식 개봉용 PV 공개.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한국 정식 개봉용 PV 공개.

오호, 너의 이름은(君の名は)의 한국 개봉이 이제 약 한달 반 정도 남은 상황에서 정식 한글판 포스터와 PV가 공개되었습니다! 아아... 또 가슴이 뭉클 해짐...... 예전에 자막 퀄리티 어쩌구 저쩌구 한 글을 봤는데, 부산 국제 영화제 자막이랑 부천 국제 애니페스 자막이랑 비교했을때에 저는 부천 국제 페스 자막이 제가 머리에서 해석되는 부분이 굉장히 비슷해서 저는 부천 애니 페스 자막을 좀 더 개선해서 사용하면 좋다고 생각되네요. 어쨌든, 이 문제는 관객분들께서 판단할 문제니; 내년에 한국에 찾아올 모네짱, 류노스케 씨, 마코토 감독의 방한이 기대되네요. 저는 한국에 없겠지만 ㅠ 이 멋진 작품, 꼭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