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 지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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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postsFGO 5주년 사진 4편 중에서...
이거?! 일본의 비와호에서 요그 소토스 소환을 하는 것이군요. 오호라 아우터 갓의 가공할 실체가 드러나는 것이군요. 엄마는 어디냐?! 그러고 보니 왠지 저 칼 스타일....

퍼시픽 림 : 업라이징 두 번 더 봤음 (스포 많음)
결국 어제 울산 가서 아이맥스로 보고 오늘 아침 대구에서 4DX로 봐서 4회차 채웠음. 재미로만 따지면 전작보단 업라이징이 나았음. 전작은 중간에 지루한 부분이 많아서 다회차 했을 때 중간에 좀 졸았는데 이번엔 네 번 보면서 네 번 다 시간 가는 줄 몰랐으니... 재미있게 보고 그냥 끝내면 되는 것을 모사이트에서 여전히 열심히 까이는 걸 보고 나라도 편들어주자는 쓸데없는 생각이 들어 또 포스팅 솔직히 유치한 거대로봇 애니를 극장판 실사 영화로 만든 거나 마찬가지인데 호불호가 안 갈리면 이상한 거고 1탄이 호불호가 갈린 상황에서 2탄은 1탄의 호인 사람들 사이에서 또 호불호가 갈리는 거니까 평가가 더 나쁜 게 당연 스토리는 이번이 심플해서 좋았음. 에바 이후에 나온 이런저런

이런 모습을 보면 더더욱 보호해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소녀를 노동착취하는 악덕기업에 징계를 내리고 노동법에 의거, 올바른 대우와 임금을 받게 해야 하지 않겠는가? 허긋토 프리큐어 7화 예고 보니 아주 성능좋아 보이는 UFO를 타고 나타나더군요. 이것 도 레X징 x트의 변형인가? ps. 아무래도 유출자료 보면 루루 신전사 큐어 아무르 맞다네요. 사상 최초의 안드로이드 프리큐어... 허긋토... 안드로이드.... 악의 끝에 달한 크라이아스 사 전멸이다! 큐어 아무르가 2차 변신해 헤드로 변신하면 다른 신전사가 날리는 파츠를 받아.... 이런 것도 있다! 아니아니... 서... 설마?! (너무 나갔다!)

강철신 지그에 대해서
2007년은 괜찮은 작품이 꽤 많이 나왔던해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들은 대부분 이시기에 나온 작품들이다. 대충 나열하면 그렌라간, 흑의 계약자, 히로익 에이지, 세토의 신부 그리고 건담 더블오 이 쯤은 꽤 다양한 작품들이 나왔었던 때였는데 그중에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고전 로봇물을 현대풍으로 재해석한 작품이 몇개 있었다 아는 사람만 아는 REIDEEN이라 던가 이 강철신 지그도 그때 나왔던 작품인데 이작품 역시 꽤 재밌게 봤던걸로 기억한다말그대로 열혈 경파물의 교과서라고 봐도 될정도의 물건이다 보니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들로서는 싫어할수가 없을것이다. 그런데 이 물건은 운이 없게도 비슷한 시기에 열혈물로서 그렌라간하고 경합하게 됐고 작풍 자체가 굉장히 낡았다보니 그냥 그럭저럭인 작품으로 남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