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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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골드마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6일

결국 이 꿈의 타이틀을 사고 말았습니다. 정말 오래 걸렸네요.  케이스 한 번 화려합니다.  뒷면입니다. 뭐랄까.....참 기묘한 영화이긴 해요.  책자입니다.  사소한 문제가, 누군지 잘 못 알아보겠습니다;;;  책자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이미지가 확실히 다르네요.  후면의 두 사람 입니다. 글램 록 시절 이야기 이다 보니 확실히 이미지 강렬하네요.  디스크 이미지를 레코드판 입니다.  내부에서 갑자기 크리스천 베일이.....  포스터 같긴 한데.....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산 줄 알았는데, 아직 안 사고 버텼더라구요. 결국 이번에 사게 되었습니다

극장판 바이올렛 에버가든 일본판 디스크 주문 관련

無錢生苦 有錢生樂|2021년 5월 26일

일전에 포스팅(링크)으로도 소개했던 [ 극장판 바이올렛 에버가든 ]의 일본판 Blu-ray (이하 BD) + 4K UltraHD Blu-ray (이하 UBD) 세트를 주문했습니다.(이 세트의 일본 판매명은 『劇場版 ヴァイオレット・エヴァーガーデン』 Blu-ray(特別版)이며 < 바로 이 BD '특별판'에만 UBD가 동봉되니 관심있는 분들은 주의하시길.) 물론 예전 포스팅 당시에 이미 구입 & 리뷰를 언급해 뒀으니 구입 자체가 신선한 이야기는 아니고, 다만 일본 아마존의 한국 직접 배송이 풀린 게 오늘이라 혹시 구입 대기하신 분들은 타이밍이 됐다고 말씀드리려고. 참고로 원래 이 BD 특별판 정가는 12100엔(11000엔 + 소비세 1100엔)이지만, 아마존 자체 특전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는 그냥

앉아봐라 개쩌는 이야기를 들려줄테니

Dark Ride of the Glasmoon|2021년 5월 17일

우리나라에서는 영화 제작에 있어 감독(연출자)이 원안이나 각본까지 맡는 경우가 많지만 모든 요소가 고도로 시스템화된 할리우드에서는 두 영역이 완전히 분리되어 취급되는 편입니다. 상업 영화와 작가 영화의 경계에 서있다 할 샘 멘데스의 경우도 직접 각본을 쓴 적은 한 번도 없었다는는데, 007 시리즈 이후 각본 선택에 어려움을 겪자 제작자가 부추긴 게 발단이었습니다. 주위에 뭔가 영화로 만들만한 좋은 이야기가 없나 생각하던 샘 멘데스는 1차 대전에 참전했던 할아버지, 알프레드 휴버트 멘데스가 어릴적 들려주었던 1917년의 무용담을 떠올린 거죠. 아니 샘! 이런 개쩌는 이야기를 당신 혼자만 알고있을 생각이었던 게요!? 사령부에서 일선 지휘관으로 명령을 전달하는 전령의 하룻

"불량공주 모모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8일

결국 존버가 승리 한다는 사실을 다시 발견하는 계기가 왔습니다. 이번에는 불량공주 모모코 일반판을, 그것도 새 제품으로 1만원 아래로 사는 성공을 거뒀죠.  일반판이다 보니 케이스는 좀 허술합니다. 위 아래로 빼는 케이스죠.  뒷면은 두 주인공중 좀 더 비쥬얼쪽으로 가는 분이 차지 했습니다.  케이스는 일반 투명 케이스입니다.  그래도 서플먼트 설명은 뒷면에 있더군요. 해상도는 좀 아쉽지만 말입니다.  디스크도 핑크 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주인공 둘이 차지 했죠.  뭐, 그렇습니다. 결국엔느 사들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