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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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드롭"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11일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국내 미출시라 결국 미국에서 주문 했죠. 초회판은 아웃케이스가 있는데, 저는 없습니다. 게다가 중고 위탁 업체에서 주문했죠. 물론 온건 신품이지만 말입니다. 저 스티커는 제거하다 실패 했습니다 ㅠㅠ 디스크는 그냥 적당합니다. 내부는 흰색이고, 케이스는 서양 트렌드 답게 구멍이 숭숭 뚫려 있습니다. 디지털 코드 있는 종이 입니다. 이쪽면은 광고이고, 뒤집으면 있습니다. 그건 참고로 나름의 돈이라 안 찍었습니다. 이 영화는 소설로 먼저 읽었는데, 나쁘지 않아서 사게 되었네요.

"인시디어스 3"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10일

이 타이틀도 마구 달리고 있습니다. 졸지에 한 편 남은 상황이죠. 표지는.....그렇습니다;;; 제일 공포스럽네요;;; 서플먼트 챙겨 넣어주는게 좀 애매하긴 합니다만, 못 볼 물건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디스크 이미지가 반복된건 좀 아쉽더군요. 내부 이미지는.....좀 혐오스럽네요;;;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 순식간에 완성 해가네요;;;

"공각기동대 1.0+2.0" 한국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9일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공각기동대 대사 특성상, 좀 못 알아 듣겠는게 있어서 결국 사고 말았네요;;; 저는 일반판으로 샀습니다. 책자를 아는 분 덕에 볼 일이 있었는데, 한 번 이상 안 볼 물건이어서 말이죠. 뒷면도 심플하게 나왔습니다. 첫번째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오리지널 버전 입니다. 뒷면도 의외로 심플합니다. 그런데, 서플먼트는 거의 없긴 합니다;;; 디스크 디자인 입니다. 역시나 매우 심플합니다. 안쪽은 영화의 마지막 장면 입니다. 2.0이 있는 두 번째 케이스 입니다. 이미지가 좀 바뀌었죠. 후면 역시 약간 다른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이번에도 매

"아이, 토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7일

이 타이틀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는 발견이 어려워서 결국 쿼터슬립으로 샀습니다. 슬립 케이스 뒷면입니다. 그리고 진짜 뒷면입니다. 마고 로비가 참 강렬한 이미지로 나오고 있죠. 디스크 입니다. 핫핑크 입니다. 여기에서 제가 이 타이틀을 이제야 산 이유를 설명해야겠네요. 저는 스틸북을 정말 죽어라 싫어합니다. 제가 영화를 사는 이유는 그 영화를 보려고 사는건데, 스틸 케이스들은 아무래도 보관이 애매한 데다가, 디스크는 홀더가 빼기 어려운 것도 있어서 말이죠. 이 경우가 바로 그런 경우 입니다. 일반판이 나오길 바랐는데, 결국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내부 이미지도 꽤 정갈합니다. 플레인 아카이브에서 디자인해서 나온 물건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