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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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 3세 : 칼리오스트로의 성"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작품은 접수 생산 한정으로 나온 한정품입니다. 덕분에 저는 접수를 해야 했죠. 늦게 올리기는 합니다만, 나오자 마자 바로 업어온 케이스 입니다. 표지는 일본판과 거의 동일합니다. 참고로 지브리 작품중에 한글자막과 더빙이 없는 몇 안 되는 작품중 하나이기에 국내 정식 블루레이를 샀죠. 서플먼트는 지브리 답다고 해야 할까요. 넘버링이 좋긴 하더군요. 펼친 모습입니다. 자석으로 잠금을 하더군요. 디스크 역시 디자인 심플합니다. 속지입니다. 이미지는 꽤 유명한 이미지 입니다. 그 외 내용물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물건을 사게 되었네요.

씽
[블루레이] 씽 3D+2D + 초도한정 오링케이스 + 캐릭터 엽서 (Sing 3D+2D, 2disc) 극장을 살리기 위해서 주인공 버스터문은 오디션을 개최하는데 실수로 상금 1000달러에서 10만 달러로 바뀌게 됩니다. 그 10만 달러를 보고 동물들이 몰려오고 오디션은 성황리에 치루어집니다. 하지만 문은 돈을 지불할 능력이 없습니다만 어떻게든 되겠지하는 초긍정 마인드로 일을 진행합니다.다른 일루미네이션 애니메이션 보다는 캐릭터성은 떨어지지만 스토리가 좋다는 평가를 받았던 작품입니다.기가 막히게 아름다운 캐릭터들의 각자의 이야기와 노래가 즐거운 작품입니다. 화려하고 볼거리도 많으며 주토피아처럼 동물들의 특성이 잘 드러나 그점도 좋습니다. 다만 생쥐 마이크가 밉상이고 후반부의 신파로 좀 흐르는 내용은

오늘의 영화.
오즈의 마법사를 좋아해서 몇 번이나 살까 말까 망설였는데, 명작 of 명작이라는 평이 많아서 냅다 지름. 무려 70여년전 고전이라도 명작은 시대를 타지 않음이지. 무엇보다, 스크린이 흑백에서 칼라로 전환되는 그 시기에 보여줬던 오프닝 씬이 아주 탁월한 연출이었다기에 어머 이건 사야해! 를 외치며 두말 않고 질렀다. 오즈 더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에서도 보여줬던 연출이긴 하지만, 요즘에야 흔한 연출방식이라고 쳐도 당시에는 진짜 센세이션이었겠다 싶다. 아직은 DVD가 주력이라 그걸로 사려고 했는데 DVD는 정품은 품절이고 제작사가 의심스러운 짝퉁밖에 없어서 뜻밖의 블루레이로…. 그나저나, 예전에 뜬금없이 보고 싶어 질렀던 완전한 사육도 아직 못 보고 있는데 이건 또 언제 보지?;
PS4로 블루레이를 보다
주말에 PS4로 블루레이 미디어를 감상했다.산 김에 블루레이를 틈틈히 주문하고 있었지만 정작 보지는 않았는데 책장 정리도 할 겸 사 둔 블루레이 중 하나를 감상했다. 본 영화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1편,음, 주말에 이렇게 영화 한 편 보는 것도 나쁘지 않구나. 한가지 거슬리는 건 과거 ps2로 dvd 보던 때와 비교하면 편하긴 하지만 역시 컨트롤러로 감상하는게 조금 불편했다.그 뭐랄까? 과거 VHS 시절 조그셔틀 리모콘 같은게 내 감상 습관 상 딱인데 컨트롤러는 영 익숙해지지 않는다. 음, 전용 리모콘을 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