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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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이 가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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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Ride of the Glasmoon|2018년 4월 12일

재작년 최고의 영화 중 하나였던 드니 빌뇌브의 "컨택트"의 블루레이를 뒤늦게 구하였습니다. 영화를 보자마자 원작 소설과 사운드트랙을 찾았던 것에 비하면 무척이나 늦어버린 셈인데 요즘 소니에서 극소량만 가져오는지 한정판이고 일반판이고 앗 하는 사이에 사라지고 없더라구요. 영화 작품 및 원작과의 비교에 대한 이야기는 개봉 당시 여러분과 함께 짤막하게 나눈 바 있는데 그때 제가 가졌던 '시간의 공시성'이라는 개념 및 그것이 영화화되면서 변질되지 않았는가 하는 의문에 대해 원작자 테드 창의 견해가 매우 궁금했으나, 수록된 인터뷰가 너무 짧아 아쉬웠습니다. 영화의 성격상 당연히(?) 참여했던 언어와 과학기술 분야의 전문가들의 이야기는 흥미로왔구요. 작품을 다시 보면서, 이 영화의 가장 큰

"캐롤" 블루레이가 세컨드 에디션으로 나옵니다.

"캐롤" 블루레이가 세컨드 에디션으로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4월 11일

사실 이 타이틀이 다시 이렇게 나올 거라고는 생각도 안 했습니다. 아무래도 한정판으로 나오다 보니 지금은 정말 구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플레인은 그렇게 되면 세컨드 에디션을 내더라구요.  디자인은 예전판보다 더 낫다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도 사실 좀 탐나요;;; SPECIAL FEATURES (DISC 1) • 전편 코멘터리 (씨네21 김혜리 편집위원) • 영화 뒷 이야기 (주연 배우 & 주요 제작진) • 배우 및 제작진이 함께 하는 관객과의 대화 • 예고편 SPECIAL FEATURS (DISC 2) • 현장 메이킹 B-Roll • 감독, 배우, 제작진 15인의 심층 인터뷰 영상  중복 구매는 최대한 피하는데, 쉽지 않네요.

"헤일, 시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헤일, 시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4월 9일

뭐, 그렇습니다. 늦게라도 하나 산 것이죠. 참고로 중고로 샀습니다만, 아웃케이스가 정상적으로 있는 판본입니다. 서플먼트가 많지는 않지만 있기는 합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아웃케이스 이미지의 반복입니다. 아쉬운 이유가 바로 이 문제 때문이었죠. 디스크는 글씨가 없지만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이미지를 썼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채닝 테이텀이 가져갔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을 사게 된 것이죠.

[블루레이] ‘시카리오’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

[블루레이] ‘시카리오’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의 블루레이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렌티큘러가 앞면에 부착된 풀슬립 케이스. 렌티큘러는 주인공 케이트의 얼굴이 흐릿하게 번져 보여 아쉽습니다. 왼쪽이 스틸북, 오른쪽이 소책자. 스틸북의 겉면. 방호복을 입은 케이트의 얼굴입니다. 스틸북 내부. 왼쪽은 5매의 엽서가 수납된 봉투, 오른쪽은 디스크입니다. 엽서와 디스크를 걷어낸 스틸북의 안쪽. 5종의 엽서. 40페이지 분량의 소책자의 내용 일부.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 묵직함 돋보이는 하드보일드 스릴러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 여성과 흑인의 소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