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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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의 관록 '다비치' 정규 2집 팬사인회
영상) '다비치' 팬사인회 시작에 앞서 인사 영상) 다비치 팬사인회 마무리 인사 관련 글: [다비치] 살짝 새치름한게 매력적인 강민경관련 글: [다비치] 귀담아 들어줄줄 아는 이해리관련 글: [다비치] 강민경의 유일한 먹방은 '물' 강민경과 이해리. 여성 듀오 '다비치'의 팬사인회가 13일(토) 코엑스 에반레코드에서 열렸다. 사전 진행한 앨범 구매자 200명(선착순)에 한해서 진행된 이번 팬사인회에서는 한국 팬 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도 함께해 다비치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캐 했다. 특히 왼쪽부터 오른쪽까지, 사인회 와중에도 틈틈이 다양한 팬서비스도 잊지 않는 등 데뷔 5년차 그룹다운 여유와 자연스러움이 묻어나와 눈길을 끌었다. 최근 정규 2집으로 컴백한 다비치는 타이틀곡 '둘이서 한잔해'와 버빌진트가 피쳐링

마기 11화, 드디어 연홍옥 등장
머리색이 모르지아나랑 똑같아서 모르지아나랑 착각하기 딱 좋음. 그보다 이 공주 무서워 ㅠㅠ 저번 화에 밟히고 짓뭉개던 쥬다르가 우고한테 마무리까지 당할 뻔하다가 제국의 같은 편들이 등장해서 무대가 더욱 카오스가 되는 것으로 시작한 11화였습니다. 이 전개를 보아하니 다음 화에 바르바드 에피소드는 끝날지도 모르겠네요. 거참 빠르네. 그리고 기다리던 연홍옥(CV 하나자와 카나)이 등장했습니다. 원래 좀 더 뒤에 등장할 줄 알았는데(원작에서도 이 부분에서 등장하던가?) 의외로 빨리 등장해주셨습니다. 근데 워낙 모르지아나하고 캐릭터 조형이 비슷한 탓인지 살짝 잘못하면 헷갈리겠네요. 모르지아나의 특징인 째진눈(?)이 있긴 하지만.. 같이 서 있으면 헷갈릴 지경일 듯. 뭐, 그

2012. 3. 01. 후르가다에서 함부르크. 독일 가는 길도 힘들어.
일단 카테고리는 이집트 쪽에 넣는다. 이집트에서 보낸 시간이 많아서. ㅎ오늘 아침은 다시 카카오 바에 가서 아침 메뉴를 시켰다. 9시가 넘었구만 이집트는 아침이 시작하는 게 너무 늦다. 우리 외에 손님이 없다. 스페인 오믈렛 세트가 있어서 시켰는데, -_-; 그냥 오믈렛이다. 스페인 사람들이 화낼 거다. 일본 애들이 자기네 배추절임에 고춧가루 넣어놓고 김치에요 하는 거랑 뭐가 다르냐. (이건 좀 오바인가. ㅋㅋㅋ) 느려서 좀 속터졌지만 일단 무료 인터넷 되고 저녁 5시까지 맥주가 반값이었던 ㅋㅋㅋㅋ 바. 매일 갔던 거 같다. 근데 바에서는 바다 안 보임. 비싼 아침을 다 먹고 산책에 나섰다. 몸이 으슬으슬하다. 아무래도 어제 바닷바람 세게 쐰 데다가 별로 즐겁지도 않았고, 자는 동안 난방이 안

2012. 2. 29.후르가다.스킨스쿠버에 대한 감상.
친구는 두번째 스쿠버 다이빙.나는 첫번째.두근두근하다. 왜냐면 후르가다 다녀온 분들의 스킨스쿠버 다이빙 후기를 보면 너무 재밌었다, 멋졌다, 또 하고 싶다!! 라고 쓰여 있기 때문이다. 와우 얼마나 멋질까.♡♡♡♡♡♡♡♡♡ 설마 이것도 우리 프라이빗?이라고 두려워했지만 다행히 우리 호텔의 한 10배는 좋아보이는 호텔에서 독일 커플, 불가리아 커플, 러시아 노부부, 우리 이렇게 4쌍을 데리고 봉고가 떠났다. 나중에 어디더라 요르단이었나, 알제리였나 그쪽에서 온 남남 커플 (ㅋㅋㅋ이라고 하기에 사정을 모르고 아마 우리처럼 친구일 테지. )이 합류했다. 나의 부족한 사진실력에는 나오지 않는 에메랄드 빛 바다. 아아 너무 아름답다. 저 물 떠다가 보석만들고 싶네 그랴. 확실히 지중해 바다와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