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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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의 관록 '다비치' 정규 2집 팬사인회

5년차의 관록 '다비치' 정규 2집 팬사인회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4월 15일

영상) '다비치' 팬사인회 시작에 앞서 인사 영상) 다비치 팬사인회 마무리 인사 관련 글: [다비치] 살짝 새치름한게 매력적인 강민경관련 글: [다비치] 귀담아 들어줄줄 아는 이해리관련 글: [다비치] 강민경의 유일한 먹방은 '물' 강민경과 이해리. 여성 듀오 '다비치'의 팬사인회가 13일(토) 코엑스 에반레코드에서 열렸다. 사전 진행한 앨범 구매자 200명(선착순)에 한해서 진행된 이번 팬사인회에서는 한국 팬 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도 함께해 다비치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캐 했다. 특히 왼쪽부터 오른쪽까지, 사인회 와중에도 틈틈이 다양한 팬서비스도 잊지 않는 등 데뷔 5년차 그룹다운 여유와 자연스러움이 묻어나와 눈길을 끌었다. 최근 정규 2집으로 컴백한 다비치는 타이틀곡 '둘이서 한잔해'와 버빌진트가 피쳐링

마기 11화, 드디어 연홍옥 등장

마기 11화, 드디어 연홍옥 등장

머리색이 모르지아나랑 똑같아서 모르지아나랑 착각하기 딱 좋음. 그보다 이 공주 무서워 ㅠㅠ 저번 화에 밟히고 짓뭉개던 쥬다르가 우고한테 마무리까지 당할 뻔하다가 제국의 같은 편들이 등장해서 무대가 더욱 카오스가 되는 것으로 시작한 11화였습니다. 이 전개를 보아하니 다음 화에 바르바드 에피소드는 끝날지도 모르겠네요. 거참 빠르네. 그리고 기다리던 연홍옥(CV 하나자와 카나)이 등장했습니다. 원래 좀 더 뒤에 등장할 줄 알았는데(원작에서도 이 부분에서 등장하던가?) 의외로 빨리 등장해주셨습니다. 근데 워낙 모르지아나하고 캐릭터 조형이 비슷한 탓인지 살짝 잘못하면 헷갈리겠네요. 모르지아나의 특징인 째진눈(?)이 있긴 하지만.. 같이 서 있으면 헷갈릴 지경일 듯. 뭐, 그

2012. 3. 01. 후르가다에서 함부르크. 독일 가는 길도 힘들어.

2012. 3. 01. 후르가다에서 함부르크. 독일 가는 길도 힘들어.

일단 카테고리는 이집트 쪽에 넣는다. 이집트에서 보낸 시간이 많아서. ㅎ오늘 아침은 다시 카카오 바에 가서 아침 메뉴를 시켰다. 9시가 넘었구만 이집트는 아침이 시작하는 게 너무 늦다. 우리 외에 손님이 없다. 스페인 오믈렛 세트가 있어서 시켰는데, -_-; 그냥 오믈렛이다. 스페인 사람들이 화낼 거다. 일본 애들이 자기네 배추절임에 고춧가루 넣어놓고 김치에요 하는 거랑 뭐가 다르냐. (이건 좀 오바인가. ㅋㅋㅋ) 느려서 좀 속터졌지만 일단 무료 인터넷 되고 저녁 5시까지 맥주가 반값이었던 ㅋㅋㅋㅋ 바. 매일 갔던 거 같다. 근데 바에서는 바다 안 보임. 비싼 아침을 다 먹고 산책에 나섰다. 몸이 으슬으슬하다. 아무래도 어제 바닷바람 세게 쐰 데다가 별로 즐겁지도 않았고, 자는 동안 난방이 안

2012. 2. 29.후르가다.스킨스쿠버에 대한 감상.

2012. 2. 29.후르가다.스킨스쿠버에 대한 감상.

친구는 두번째 스쿠버 다이빙.나는 첫번째.두근두근하다. 왜냐면 후르가다 다녀온 분들의 스킨스쿠버 다이빙 후기를 보면 너무 재밌었다, 멋졌다, 또 하고 싶다!! 라고 쓰여 있기 때문이다. 와우 얼마나 멋질까.♡♡♡♡♡♡♡♡♡ 설마 이것도 우리 프라이빗?이라고 두려워했지만 다행히 우리 호텔의 한 10배는 좋아보이는 호텔에서 독일 커플, 불가리아 커플, 러시아 노부부, 우리 이렇게 4쌍을 데리고 봉고가 떠났다. 나중에 어디더라 요르단이었나, 알제리였나 그쪽에서 온 남남 커플 (ㅋㅋㅋ이라고 하기에 사정을 모르고 아마 우리처럼 친구일 테지. )이 합류했다. 나의 부족한 사진실력에는 나오지 않는 에메랄드 빛 바다. 아아 너무 아름답다. 저 물 떠다가 보석만들고 싶네 그랴. 확실히 지중해 바다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