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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치시티 '강간범' 음보요와 계약 실패

노리치시티 '강간범' 음보요와 계약 실패

화니의 Footballog|2013년 2월 5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의 노리치시티가 벨기에 출신 스트라이커 일롬베 음보요(KAA 겐트, 25)와의 계약에 실패했다. 크리스 휴튼 노리치시티 감독은 200만 파운드 정도로 평가 받는 음보요와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하지만 음보요는 노리치행을 거절했다. 소속팀 겐트가 강등권 탈출을 위한 사투를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휴튼 감독은 블랙번의 마틴 올손과의 세번째 계약 접촉을 시도하기 전에 음보요를 영입하기 위해 여름 이적시장을 기다릴 것이다. 한편, 음보요는 브뤼셀에서 14세의 여자 아이를 강간한 혐의로 8년 징역을 선고 받았고 3년을 감옥에서 보낸 바 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

이번 겨울 이적시장?

L씨의 녹색 얼음집|2013년 2월 3일

임대임대임대임대임대임대임대임대임대임대임대임대 이-적-이-적- P.S.: 원래는 Lone Star임.

토트넘과 첼시, 다시 윌리안에 눈독?

토트넘과 첼시, 다시 윌리안에 눈독?

화니의 Footballog|2013년 2월 1일

브라질의 플레이메이커 윌리안에 대한 토트넘과 첼시의 관심이 살아날까? ITV스포츠는 "샤흐타르 도네츠크의 윌리안이 3400만 유로를 제시한 러시아의 안지와 계약하고 싶다고 입장을 밝혔지만 성사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윌리안은 그의 팬으로 알려져 있는 안드레 빌라스 보아스의 토트넘 등 프리미어리그 몇몇 팀의 관심을 받아왔다. 윌리안은 지난 시즌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맹활약하며 첼시 관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 활약은 첼시가 1월 이적시장에서 윌리안을 영입하기 위해 다른 선수를 이적시킬 것이라는 추측을 낳게 했다. 토트넘은 여전히 창의적인 미드필더를 물색하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 여름 루카 모드리치와 라파엘 반 더 바르트를 모두 떠

'수비 구멍' 아스날, 말라가 레프트백 나초 몬레알 잡을까?

'수비 구멍' 아스날, 말라가 레프트백 나초 몬레알 잡을까?

화니의 Footballog|2013년 2월 1일

아스날이 말라가의 왼쪽 윙백 나초 몬레알 영입에 성공할까? 아르센 벵거 아스날 감독은 겨울 이적 시장 막바지에 몬레알을 노리고 있다. 베팅 금액은 600만 파운드다. 아스날은 현재 수비수 키어런 깁스의 백업 자원이 필요하다. 깁스는 부상이고 안드레 산토스는 컨디션이 좋지 않다. 몬레알은 이적시한 마감 전에 아스날과 접촉하기 위해 런던에 도착했다. 몬레알은 현재 아스날의 스타가 된 산티 카솔라와 말라가 시절 팀 동료다. 벵거 감독은 지난 밤 리버풀전에서 키어런 깁스가 부상 당한 이후로 수비 강화를 위해 빠른 조치를 취해야만 했다. 벵거 감독은 "감독으로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안다. 깁스는 대퇴부 염좌를 앓고 있고 3주 동안 출전 명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