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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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그린윙스, 트레이스/체이서/캡틴잭과 결별.

진에어 그린윙스, 트레이스/체이서/캡틴잭과 결별.

레이오네 얼음집|2015년 11월 30일

기사 링크 졸전을 펼친 IEM 산 호세에서 나타나지 않아서 세 명 모두 이적 or 은퇴설이 돌고 있긴 했습니다만 역시 LOL판 카더라 답습니다. 바로 루머가 현실이 되는군요(...) 세 명이 계약 종료되면서 이미 빠져나간 갱맘까지 주전 4명이 바뀌면서 진에어는 거의 완전히 리빌딩을 하게 되었습니다. 응원하는 팬들은 꽤나 충격이 큰 것 같은데, 특히 체이서의 공백이 나머지 둘에 비해서 상당히 커보이는군요. 이번 진에어 그린윙스의 리빌딩에 문제가 있다면 역시 IEM에서 리빌딩 진에어가 보여준 경기력이 영 실망스러운 수준이었다는 것인데, 겨우내 이것을 어떻게 보완할지가 숙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솔직히 IEM에서의 경기력이 스프링 시즌에서 나오면 꿈도 희망도 없지 않을까 하는데 말이죠(...)

진격의 거인 도용을 지적받은 모바일 게임사의 변명과 오해 드립

진격의 거인 도용을 지적받은 모바일 게임사의 변명과 오해 드립

Lair of the xian |2013년 4월 19일

뭐 요즘처럼 인스턴트식으로 빨리 떠서 빨리 뽑아먹고 빨리 성공하자 하는 분위기의 게임계에서 카피캣 게임이 나오는 것까지야 사실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베끼든 말든 성공하면 그만이지 하는 사람들은 널리고 널렸으니까. 하지만 베끼는 것에도 솔직히 말해 최소한의 금도는 있는 법이다. 기획력, 개발력이 부족하고 노하우가 없어서 남의 것을 상당 부분 차용하고. 스토리 같은 건 장식이라고 안다 해도 최소한의 오리지널리티는 있어야 한다. 아니면 그런 노력이라도 보여야 한다. 그게 없으면 당연히 비판을 받고 욕을 먹을 수밖에 없다. 무엇보다 게임 세계관과 일러스트는 게이머에게 가장 잘 보이는 것인데 거기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은 그다지 옹호할 구석이 없다. 도용이 지적되는 건 그런 오리지널리티가 없거나 있어도 보이지

제임스 맥어보이 + 대니 보일, "Trance" 입니다.

제임스 맥어보이 + 대니 보일, "Tranc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3일

제임스 맥어보이는 원티드 이후에 잠잠하다가 엑스맨으로 또 한 번 터뜨린 바 있습니다. 그리고는 또 한동안 조용했는데, 이번에는 대니 보일과 스릴러물을 찍고 있더군요. 무슨 영화인가 싶었는데, 절도를 모의한 사람중에 제임스 맥어보이가 있고, 머리에 총 맞아서 내용을 완전히 잊어버린 그의 기억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