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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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쇼트(2015): 제2의 금융위기의 뇌관
이걸 한국에서 44만명이나 봤다는 사실에 경악할 뿐입니다. 저는 이 영화가 나온 건 알고 있었지만 영화관에서 보지는 않고, 이번에 하필이면 대학 투자론 과목 과제(...)로 도서관에서 DVD로 봤네요. 도서관의 위대함 근데 인사이드 잡이나 마진 콜,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는 DVD 없더라 근데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보셨던 분들, 영화 이해 돼요? 이거 본 사람들 과연 미국의 MBS(모기지저당증권), CDO(부채담보부증권), CDS(신용디폴트스왑), Naked CDS(담보물 없는 CDS. 이 영화에서 부동산 버블 붕괴와 수익을 바꿔먹는 데 쓰인 상품), 합성 CDO(Synthetic CDO), Short Selling(공매도), 그리고 이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The Big Short(공매도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불호하는 대중교통수단은?
뉴스 : 외국인관광객 선호 교통은 전철·지하철…"쉽고 편리" (연합뉴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대중교통수단은 "전철/지하철"과 "KTX"로 나타났습니다. 반대로 불호하는 대중교통수단은 "시내버스"와 "택시"였습니다. 전철/지하철을 선호(70%)한 이유 ▲ 노선 파악 용이(33.9%) ▲ 편리성(15.6%) ▲ 시간과 장소의 구애 없음(14.5%) ▲ 바가지 없는 저렴한 요금(12.1%) KTX를 선호(10.3%)한 이유 ▲ 편리한 이동(38.8%) ▲ 빠른 속도(32.8%) 시내버스를 불호(24.2%)한 이유 ▲ 노선 파악이 불편함(21%) ▲ 느린 속도(14%) ▲ 불친절(12.7%) ▲ 대기시간(10.8%) 택시를 불호(21.6%)한

콩 : 스컬 아일랜드 / Kong: Skull Island (2017년) 4DX
감독조던 복트-로버츠출연톰 히들스턴, 브리 라슨, 사무엘 L. 잭슨개봉2017 미국 4D 체험단으로 [콩 : 스컬 아일랜드]를 보고 왔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콩 : 스컬 아일랜드]는 영화를 보기 전부터 어느 정도 알고 갔습니다. 조던 복트- 로버츠 감독의 국내 인터뷰에 참석 한 바 있어서 대충 어떤 스타일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영화는 딱 기대만큼 나왔더군요. 접근 방법은 조던 복트- 로버츠 감독이 언급 한 것처럼 월남 전으로, 생각보다는 깊게 투영이 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미지는 커밍순에서 업어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반전으로 재미를 주는 스릴러가 아닌 경우 모르고 가는 것보다 어느 정도 알고 가는 것을 선호하게 됩니다. 처음 볼 때는 화면과 소리에 열중하다 보면 접근

포켓몬스터 극장판 역대 글로벌 흥행수익(1998 ~ 2016) (BGM)
1996년 발매 이후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포켓몬스터 시리즈. 게임이 1996년, 포켓몬스터 만화책이 1996년, 포켓몬스터 SPECIAL 만화책이 1997년, 애니메이션이 1997년에 출발을 했습니다.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극장판(영화) 애니메이션이 1998년부터 출발을 했지요. 그 흥행수익을 쭉 정리했습니다. 포스터를 전부 첨부하기에는 너무 너저분해서 뺐습니다. <> 안에 들어있는 것은 극장판 공개 당시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즌입니다. 뮤츠의 역습(1998) $163,644,662루기아의 탄생(1999) $133,949,270 결정탑의 제왕 앤테이(2000) $68,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