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Posts
136 posts
2017년 12주차 월드 박스오피스: 미녀와 야수 2주 연속 싹쓸이
말이 안 나옵니다. 이게 바로 10억 달러(관객 2억 명) 돌파 영화라는 거군요. ㄷㄷ 미녀와 야수 현재 8억달러 넘겼던데 다음주면 10억달러 넘길듯 엠마왓슨 돈 미친듯이 벌겠네... 정리할 가치를 못 느낄 정도로 미칠듯한 성적이라 그냥 입만 벌어집니다. 중국 없는데도 천만달러 돌파국가가 3개나 됩니다. 그 와중에 씽(Sing)이 2주 연속 1위한 일본은 뭥미... 볼드체는 미녀와 야수 아닌 영화가 1위한 나라. <2017년 12주차 1위 영화>1위 영국: 미녀와 야수 $15,383,3102위 러시아: 미녀와 야수 $11,196,0383위 호주: 미녀와 야수 $10,014,389----- 1000만 달러 이상 ------ 4위 브라질: 미녀와 야수 $7,863,7615위 한국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 Ghost in the Shell (2017년)
감독루퍼트 샌더스출연스칼렛 요한슨개봉2017 미국 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을 보고 왔습니다. 루퍼트 샌더스 감독이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공각기동대]와 후속 애니메이션들의 이미지를 가져다가 보드에 붙어놓고 스토리를 구상하기 시작을 했는데, 결국 그래픽 노블 한 권이 탄생을 하였다는 인터뷰 내용이 영화에서 그대로 느껴져서 꽤나 흥미로웠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원작을 바꾸어야 하지만 최대한 존중하기 위해 노력을 했다는 감독의 이야기가 어떤 것인지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루퍼트 샌더스 감독이 언급 한 것처럼 타깃 오디언스는 원작 팬을 넘어 다수를 목표로 해야 하기 때문에 액션이 주가 되지만, 원작의 소재와 메시지는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을 했다는 것인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 / The Space Between Us (2017년)
감독피터 첼섬출연브릿 로버트슨, 칼라 구기노, 게리 올드만, 에이사 버터필드개봉2017 미국 [세렌디피디]와 [꾸베씨의 행복 여행]을 재미있게 봐서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도 기대하고 있었는데, 국내 개봉 한지도 모르고 있다가 부랴부랴 보고 왔습니다. 최근에는 극장에서 영화를 놓치고 VOD나 DVD를 보려고 하면 쉬이 눈에 피로가 와서 포기를 하게 됩니다. 아무튼 다른 장르는 모르겠지만 사이언스 픽션 장르의 영화는 무조건 사수하려고 하는데, 해외 영화 정보만 보는 관계로 모르고 있다가 놓치는 영화들도 상당수 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는 막차로 보게 되었습니다.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는 화성에서 태어난 소년의 이야기라 소재 자체에 끌린 바 있는데요. 사이언스 픽션 장르에
이번 분기 보는게 가장 즐거운 애니
1마사무네 군의 리벤지3리틀 위치 아카데미아9비슷할 정도로 즐거운게 가브릴 엣 이거 완전 하루하루가 인생의 즐거움인데요 12오니헤이16계속 빼놓지 않고 보는건 리틀 위치 아카데미아네17아키바 스트립18프렌즈나 메이드래곤 사이에서 고민20우라라 미로첩이다만21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밖에 즐길게 없다22우라라 미로첩24우라라는 고행 애니잖아27>>24 우라라는 오징어 같은 애니 몇번이고 보면 볼수록 재밌다 레전드인 케모노는 보고 유녀 가브릴이랑 겨루고 있음30리틀위치>케모노>메이드래>>>데미>가브릴13케모노 프렌즈(삶의 보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