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T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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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우드 VICTORIA, 입문용 통기타 추천 / 저음역대에서 고음역대까지

오렌지우드 VICTORIA, 입문용 통기타 추천 / 저음역대에서 고음역대까지

음악을 사랑하고 기타를 사랑하는 여러분 킷토리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_ _ ) S2 2024년 하반기의 시작과 함께 여러 목표를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기타를 배워봐야지 등등등등등) 첫 포스팅으로 오랜만에 '킷토리의 잇템공유' '입문용 통기타 추천 편' 오렌지우드 VICTORIA 출발합니다 ✦‿✦ 기타를 입문하시는 분들이 자신의 첫 기타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굉장히 많은 고민이 동반되는데요 이유는 많은 브랜드, 디자인, 사운드 등 모두 차이점이 존재하며 처음 접해보시는 만큼 그 차이가 어떤 차이인지 제대로 파악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어떤 부분을 중점으로 선택.......

빅토리아 선창가 Fisherman's Wharf : Vancouver Island - 8 : 캐나다 서부 여행 - 35

Inner Harbor에서 Fisherman's Wharf까지는 걸어서 20분 거리다. 바로 앞에는 작은 공원이 있다. GE에서 본 모습인데 샌프란시스코의 Pier 39 또는 같은 이름의 Fisherman's Wharf와 같다고 보면 된다. (여기 참조) 자그마한 공원은 아이들이 놀거나 어른들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독특한 풍미를 지닌 해양 휴양지로 알려졌다. 신선한 생선이나 해산물을 찾는 관광객이 즐겨 찾는 곳으로, 자기들만의 특색과 맛을 자랑하는 레스토랑, 카페가 줄지어 들어섰다. 산책을 하며 선창가를 구경만 하여도 재미있는 곳이다. 지금 시각이 오후 3시, 늦은 점심을 먹을 시간이다. 가격은 어느 정도일까? 유명 관광지치곤 크게 비싸지 않다. 생.......

보석처럼 빛나는 빅토리아 야경 : Vancouver Island - 5 : 캐나다 서부 여행 - 32

지금 시각이 오후 8시 20분, 외발 자전거 타기 공연을 구경하며 의사당에 불이 켜지기를 기다린다. 해는 넘어갔지만 아직도 하늘은 밝다. 노을이 지는가 싶더니 8시 50분이 되니 드디어 의사당이 붉을 밝혔다. 크리스마스 트리처럼 전구로 장식되어 있는데 부위가 밝아 아직은 불빛이 약하다. 더 어두워지기 전에 인증 샷을 남겨야 한다. 또 다시 떠밀려 찍은 사진. 동상 주위에도 불이 켜지고 불빛은 점점 뚜렸해지기 시작한다. 오른쪽의 바다 방향은 이미 어둠이 드리워지기 시작하였으나 의사당 건물 배경 하늘은 아직도 푸르게 밝다. 여유로움이 마냥 부러울뿐이다. 전경을 달리하면 자아내는 분위기 또한 사뭇 다르다. 건물 하나를 두고 다.......

아름답고 매력적인 빅토리아 항구 : Vancouver Island - 2 : 캐나다 서부 여행 - 29

밴쿠버섬 중에서 가장 아름답고, 매력적이고, 볼거리가 많고 관광객이 붐비는 곳이 바로 BC주의 주도인 이곳 빅토리아 Inner Harbor이다. 해안가를 산책하며 주 의사당을 둘러보는 것이 대부분이다. 위 사진 왼쪽의 Fairmont Empress 호텔인데 다음에 별도로 포스팅한다. 인증 샷을 찍는 핫 포토존이다. 야간에 더욱 빛을 발하는 곳이다. 가든 시티로 알려진 빅토리아는 영국 여왕의 이름을 땄으며 1843년부터 정착이 시작되어 현재 인구는 37만여 명으로 캐나다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도시다. 수상 택시가 부근 관광지로 여행객을 끊임없이 실어나른다. 수상 택시 노선도. 전신을 하얀색으로 칠하고 마임 연기 중인데 관광객을 상대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