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원작
Posts
14 posts
<백설공주> 200주년 첫 번째 '백설공주'-비쥬얼리스트 타셈 싱 감독
북유럽에서 구전되던 것을 1812년 그림형제가 동화로 만든 '백설공주'가 탄생 200년을 맞았다. 그런 이유로 이미 미드 과 같이 동화를 새롭게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드라마가 나오고 있고, 영화에서는 첫 번째 대작으로, 줄리아 로버츠가 처음 악역을 맡아 화제가 된 이 가 영화팬의 기대를 크게 사로잡고 있어서 나도 엄마와 개봉 첫 날 관람을 하였다. , 등에서 강렬하고 괴기하고 신비스런 아트세계를 강하게 보여줬던 타셈 싱 감독은 영화의 도입부에서부터 그의 개성적 예술성을 펼쳐보였다. 거의 실제 인형이 연기하는 듯한 CG애니메이션은 마술쇼같은 느낌을 주며 역시 타

<별이 빛나는 밤> 마음을 순화시키는 동화
대만 출신 세계적 동화 작가 지미 리아오 (지미)가 동화 제작단계부터 영화화를 계획했다는 청소년 드라마 판타지 영화 을 보고 왔다. 양조위 주연의 영화 과 금성무 주연의 가 2003년 영화로 나와, 이번 은 세 번째 영화화되는 것이다. 국내에서도 이미 많은 팬이 있는 이 예쁜 일러스트 그림체의 동화를 CG애니메이션 효과를 잘 살려 영화 속 예쁜 소녀, 소년의 이미지와 어울리게 그려져 한 편의 그림 동화를 펼쳐보는 설렘이 컸다. 어린 나이에 인생의 첫 시련을 겪는 불안감과 반항심, 미성숙한 친구들의 어리석은 장난들 그리고 어른들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나 반목들을 영화는

스티븐 카렐의 또 다른 신작은.....동화책???
스티븐 카렐은 정말 좋은 배우입니다. 물론 초반에 "40살까지 못해본 남자"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좀 불편한 구석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최근으로 올 수록 정말 좋은 느낌을 가진 배우죠. (물론 그가 나온 에반 올마이티의 경우는 정말 아쉬운 그런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분명히 잘 할 수 있는 영화인데, 너무 못했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면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새로운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차기작은 "Alexander and the Terrible, Horrible, No Good, Very Bad Day'라는 제목을 지녔는데, 소년이 아침부터 잠들때까지 계속 안좋은 일이 일어난다는 내용으로, 아버지역할을 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사실 스티브 카렐은 바

잠자는 숲속의 공주, 실사화?
최근에 계속해서 동화책을 기반으로 해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방식의 작품들이 마구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솔지깋 그 작품들이 자 정상인지는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엉망인 작품들도 줄줄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는 과연 어던 스타일이 될 지는 솔지히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간에, 잠자는 숲속의 공주 역시 영화화가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이 작품에서는 사악한 마녀의 기원에 관해서 다루게 되며, 그 부분과 어떻게 마법을 걸게 되었는지에 관해서 다루게 되는 내용이라고 하는데.......캐스팅이 재미있습니다. 안젤리나 졸리가 이 영화에 참여하기로 예정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물론 어떤 역인지는 확정이 되지는 않았죠. 과연 어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