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즈카오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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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모모와 요괴들','붓다'에 대한 간단한 소감

극장판 '모모와 요괴들','붓다'에 대한 간단한 소감

♣ DOMVS...DINOSAVRIA |2013년 5월 19일

5월 중에 본 2D 극장용 애니메이션은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과 '붓다 - 싯다르타 왕자의 모험'이었습니다. 모모는 원래 작년에 개봉한 것을 1주일 간 펼쳐지는 메가박스 애니메이션 관련 행사 때 1일 한정 재개봉을 하는 것을 노려서 보았습니다. 붓다의 경우엔 작년 12월에 일본에서 개봉한 것을 우리나라에선 부처님 오신날에 맞춰 개봉한 것이었고요. (출처 : 네이버 영화) - 팜플렛 없이 바로 애니메이션을 봐서 그런지.. 요괴들의 목소리를 담당한 성우가 개그콘서트의 코미디언들일 줄은 몰랐습니다. 후반에 '고뤠~!!'라는 말을 듣고 나서야 김준현씨가 목소리를 한 것이라고 깨달았을 정도;; 제가 볼 땐 코미디언들의 연기력은 그렇게 나쁘진 않아보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5 스테이지7~10, 엔딩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5 스테이지7~10, 엔딩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4 스테이지5~6 암흑 천지인 스테이지6 '해골의 미로'를 통과하면 스테이지7 '아이스랜드'에 갈 수 있다. 실제로 있는 국가 아이슬란드와는 무관한 눈과 얼음의 스테이지이다. < 스테이지 7 아이스랜드 >시작하면 얼음 투성이. 밟으면 무너지는 얼음다리를 건너게 된다. 다리를 건너면 길이 막혀있지만 수정구슬을 때리면 얼음 기사가 사라지며 길을 비켜준다. 얼음기사 : "나는 샘의 파수꾼이다." 스테이지7은 바닥이 미끄러워서 아톰이 걷기 시작하면 잘 멈춰지지 않고 계속 뛰게 되는 문제가 있다. 한번 뛰기 시작하면 방향키 입력을 하지 않아도 일정 거리를 계속 뛰게 되니 주의해야 한다. 기사 아래쪽에는 우란을 꽉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4 스테이지5~6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4 스테이지5~6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3 스테이지4 타클라마칸 바자 이 세상에서 가장 기괴한 아톰 게임. 기괴한 스테이지4 '타클라마칸 바자'를 클리어하면 바자에서 몇번 언급된 스테이지5 '카리규라 신전'으로 가게 된다. < 스테이지 5 카리규라 신전 >카리규라 신전은 지상과 지하로 구분되며 지상으로 진행도, 지하로 진행도 가능하다. 지상에서는 카리규라 신전의 교조들이 적으로 나온다. 자신의 머리를 던지는 이상한 공격을 해온다. 때리면 역시 진행의 힌트를 준다. 타클라마칸 바자의 뉴스에 보도된 '아톰, 카리규라 교조 때리다, 교조 중태'란 이것을 말하는 것인가... 지하에는 코인으로 된 다리가 3개 있다. 이 다리위를 지나가면 코인이 부서지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3 스테이지4 타클라마칸 바자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3 스테이지4 타클라마칸 바자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2 스테이지2~3 이 세상에서 가장 기괴한 아톰 게임. 그리고 그중에서도 가장 기괴한 스테이지가 바로 이곳. 뭔가 '철완 아톰'이라는 작품의 장르를 착각한 것 같은 스테이지2와 스테이지3을 클리어하면 이제는 장르 따위는 아무래도 좋을 정도로 기괴한 스테이지4 '타클라마칸 바자'가 시작된다. 오직 이 스테이지에서만 그동안 모은 코인으로 물건을 구입하는 것이 가능한데 게임 진행과 전혀 상관없는 것들로 가득하다. NPC들과도 다양한 패턴으로 대화가 가능하다. 그야말로 전혀 쓸데없지만 이 게임을 재밌게 해주는 대표적인 스테이지가 이곳이다. 아톰이 '아스트로 보이'가 아닌 '아스트랄 보이'가 되는 순간이다. <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