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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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87차전 전평
시즌 2호 4연승입니다. 의외의 결과인데 전력복귀와 우연히 건진 나경민의 끄덕거림, 적절한 최준석 실각 등이 어우러진 결과라 생각합니다. 적시에 독감증세 귀양갔던 갓여상을 찬양합시다. 김동한은 정말 잘한다면 정훈에겐 사형선고가 되겠죠. 김성배마저 제거하면서 롯데는 기나긴 악몽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맥스웰을 거르지 않은 것이 납득되지 않는 10회말이지만 그전에 갑자기 2루타를 친 손아섭4는 결정적 공헌을 했다고 평해야겠죠. 하지만 새대가리와 그 휘하 돌대가리들의 간잽이식 투수운용은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투구수 적다고 송승준 강행이라니 송승준 올해 4회이전 강판은 몇번입니까. 그 땐 불펜에서 100개 던지고 등판했겠습니까 이명우는 승리투수는 됐는데 등판요건이 뭔지 궁금합니다

다시 찾은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신두리 해안사구를 다시 찾은 건 수년만의 일이다. 주변 바닷물을 가둬 물고기를 잡는 독살 체험을 위해 초등학생이던 아이들과 함께 언젠가 태안을 방문했던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니 말이다.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었음을 증명이라도 하듯, 그 사이 많은 것이 변모해 있었다. 황량하기 그지없던 이곳에 체험 센터 같은 번듯한 건물이 들어서 있었으니 말이다. 이른바 관리에 나선 모양새다. 예전에 왔을 때만 해도 몇 개의 낡은 표지판 따위가 이곳에 설치된 인공물의 전부였는데, 현재는 입구에 잔뜩 들어선 펜션들과 신두리 사구 센터가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는 모양새다. 모래언덕의 규모는 오른쪽 능선 위를 걷고 있는 사람들을 통해 간접적으로 가늠해 볼 수 있다. 예전엔 마음껏 밟
2013년 LG 리즈 20사구 영상
4월 15일 - vs 기아 - 나지완4월 24일 - vs 삼성 - 진갑용, 김상수4월 30일 - vs NC - 차화준5월 5일 - vs 두산 - 홍성흔6월 15일 - vs 넥센 - 허도환, 강정호6월 21일 - vs 삼성 - 조동찬7월 5일 - vs 넥센 - 허도환7월 16일 - vs 롯데 - 이승화7월 23일 - vs 기아 - 나지완, 나지완7월 28일 - vs 두산 - 이원석8월 9일 - vs 롯데 - 장성호8월 16일 - vs 한화 - 송광민, 한상훈9월 3일 - vs SK - 최정, 최정9월 8일 - vs 삼성 - 배영섭, 박석민빈볼 최다 선수 : 나지완 3빈볼 최다 팀 : 삼성 3경기(5번)
리즈야 잘가 내년에 만나지 말자
--- #1배영섭 공 맞춘거, 그거 갖고 뭐라고 하고 싶지는 않다.네놈이 공을 고의로 던졌던 아니던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 중요한 것은 리즈 네놈이 최소한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머리속에 있었다면 3연속 삼진을 잡아 이닝을 막아서 기쁘더라도 세레머니는 자제했어야 하는 게 맞는거지. 고의이던 아니던 그건 중요하지 않고, 자신의 강속구를 머리에 맞았고 그로 인해서 동업자 또는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걱정과 배려가 있었다면 세레머니는 자제하는 게 맞는거다. 그걸 잊고 네 기쁨에 취해서 세레머니를 했다고? 너 약처먹었니? 어디 존나 아프냐? 싸이코패스세요? 순둥이? 그 말 그냥 머리속이 존나 청정하다는 말로 하는거죠? 리즈야 우리팀 새끼지만 그렇게 살지 마라. 인성 드립 치고싶은 거 아니다. 최소한의 양심과 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