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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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F.C. Barcelona 의 No.10 은 누구일까?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이유로) "바르샤"라는 클럽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어쨋든 바르샤라는 클럽은 유럽 축구의 21세기의 시작을 논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클럽임은 분명하다. 그리로 21세기 바르샤의 이런 뛰어난 결과는 각각 2000년대 초반과 후반을 책임져 준바르샤의 두 10번들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2003-2008 바르샤의 No.10 외계인 호나우지뉴2008-현재 바르샤의 No.10 메시아 리오넬 메시 정말 몰라서 막을 수 없었던 호나우지뉴는지금까지 내가 본 어떤 축구선수보다 즐겁게 플레이를 했었고,내가 보아왔던 어떤 축구선수보다 화려한 플레이를 했었다.언제나 그의 발끝은 판타지가 넘쳐흘렀다. 알고도 막을 수 없는 리오넬 메시는지금까지 내가 본 어떤 축구선수보다 축

코파 델 레이 결승 빌바오 vs 바르셀로나
펩 과르디올라는 푸욜대신 피케, 왼쪽에는 아드리아누, 오른쪽에는 알베즈 대신 몬타야를 기용했다. 바르샤는 매 경기 전방에서 공격적인 압박을 한다. 때론 3-3-4와 같은 전형으로 상대 수비진을 압박하지만 이번에는 빌바오의 비엘자 감독의 전방압박에 대해 염려하는 듯 포백으로 수비진영 빌드업에 참여하는 선수 숫자를 늘렸다. 이런 선택은 앞 뒤가 맞다. 비엘자 감독의 빌바오는 유로파리그 16강 맨유와의 홈, 원정 경기에서 모두 맨유를 전방에서부터 압박했다. 그리고 그 때 중요한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리그 경기에서 빌바오의 압박은 매우 보기 드물다. 왜냐하면 시즌 내내 전방에서 그렇게 압박하는 것은 체력적으로 너무 무리가 있고 비효율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비엘자 감독은 빌바오 선수들에게 중요한 컵 경기에서만 전

첼시-뮌헨 결승 격돌!!!
정말 전쟁을 방불케 하는 한판이었다. 먼저번 글에도 썼지만 본방 사수를 못하는 나는 하이라이트 중심으로 보는데, 정말 준결승 2차전은 물고 물리는 끝장 한판이었다. 특히 뮌헨과 마드리드 경기는 연장을 지나 승부차기까지 갔는데, 그 결과를 끝까지 예상할 수 없는 지경이었다. 현장에 있었던 팬들, 그리고 LIVE를 보던 팬들은 얼마나 더 가슴졸였을까. 곁다리고 보다가 새삼 느낀 거였는데, 브라질 월드컵이 2014년이네. 꼭 월드컵이 아니더라도 유럽챔스리그 같은 경기를 함 보러가고 싶은 이 맘이 불끈 솟는 건 왜이지? 기다려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