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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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터스 (Predators.2010)
2010년에 ‘님로드 앤탈’ 감독이 만든 SF 액션 영화. 프레데터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용병, 저격수, 마약 카르텔, 야쿠자, 사형수, 암살자, 연쇄살인마 등등 지구에서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른 자들이 영문도 모른 채 외계 행성에 끌려와 낙하 도중 정신을 차리고. 낙하 이후에 생존한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뭉치지만, 우주 최강의 포식자인 ‘프레데터’에게 사냥 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님로드 앤탈 감독의 이름은 좀 낯설게 다가올 수 있는데, 본작의 제작을 맡은 게 ‘킬빌’, ‘저수지의 개들’, ‘황혼에서 새벽까지’의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라서 본작은 당시 기준으로 프레데터 신작이었지만,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스타일이 잔뜩 묻어난 작품이다. 본작은 당시

우리 게임 클짱이 11살이라고 해도
호기심에 약한 사람이라 무언가에 대한 글을 쓰다 보면 자꾸 그 일을 하고 싶어 진다. 3D 프린터에 관해 쓰다 보면 프린터를 사야 할 것 같고, 로봇 강아지 이야기를 하다 보면 로봇 강아지를 주문하고 있다. 글 쓰다 사게 된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음성 인식 스피커가 한 둘이 아니다. 게임에 대한 글을 쓸 때가 제일 괴롭다. 글을 쓰는 시간보다 게임하는 시간이 열 배는 더 많다. 지금 하는 게임도 마찬가지다. 모바일 게임을 소개하는 글을 쓰다 알게 됐는데, 틈틈이 시간 날 때마다 하고 있다. 옛말이긴 하지만 이 정성으로 연애했으면 이미 결혼하지 않았을까? 혼자 하기에는 한계가 있어서 같은 게임을 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클랜’에 가입했다. 들이는 노력에 비해 실력이 미천해서, 받아주는 모임이 별로
![[월드오브탱크] 이번 기회에 클랜을 가입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5/18/b0239281_5559f8e6485a9.jpg)
[월드오브탱크] 이번 기회에 클랜을 가입했습니다.
전에 가입된 클랜은 장기간 미접속으로 탈퇴 당했지요 (...) 한동안 노 클랜으로 게임 하다가 지인의 권유로 클랜 가입을 했습니다. 클랜 마크도 예쁜게 맘에 드네요.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열심히 달려야겠습니다-!
![[WOT]M4 셔먼 전차 에이스 달성 및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4/08/b0058133_51617a955b1ab.jpg)
[WOT]M4 셔먼 전차 에이스 달성 및 근황
- M4 셔먼은 미국의 5티어 중형전차로, 기동력, 방어력, 화력 모두 균형이 좋은 전차입니다. 특히 포방패가 단단하고 부양각이 좋은 편이라 언덕싸움을 하기에 좋습니다. 최종포는 76mm 장포신과 105mm 단포신입니다. 전자는 준수한 관통력과 연사력으로 중형전차다운 속사전을 펼칠 수 있습니다. 후자는 연사력이 느리긴 하지만 한방에 저티어의 전차를 파괴시킬 수 있는 위력을 갖고 있으며, 골드탄을 사용할 경우 중전차를 상대로 좀 더 수월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지금까지 셔먼을 800전 가까이 몰고 다녔음에도 전차 에이스를 딴 적이 없었습니다. 승률도 약간 나쁜 편이라, 주력으로서 애용하기보다는 앵벌용 전차로 운용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조금씩 전적이 좋아지더니, 그저께 별떼기판에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