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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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DVD 사면서 또 세월을 돌아보게 될 때
이런 젠장 벌써 10년이라니, 벌써 10년이라니! 요즘에 개인적인 붐으로 약간 오래된 정발 애니메이션 DVD를 이것저것 사모으고 있습니다. 이런건 역시 온라인…이 더 편하긴 한데 품절되거나 또 값을 터무니없이 높게 매겨놓은 경우도 있고, 오히려 집 앞 강변 테크노마트 윗층의 DVD전문점들을 돌아다니면 훨씬 더 싼값에 재고 없는 물건들도 구할 수 있어서 여기저기 찾아보며 집어드는데요. 작품마다 몇몇 차이는 있지만 어쨌든 국내에 정식방영되어 DVD까지 나올 정도면 왠만하면 작품성이 기본은 보장되는 물건들이 많고, 또 요즘에야 아쉽게도 케이블채널에서도 일본 애니메이션 신작들은 자막 방영이 대부분이 된데 비해서 이때는 더빙도 기본이라서 영상물 음성도 역시 원어와 한국어 둘 다 들어있었으니 왠만하면 한국

브레이브 스토리 DVD 득템!
이 영화는 정말 구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시중에 1디스크는 많은데, 2디스크는 이제야 구했죠. 아웃케이스 입니다. 좀 웃기는게, 짧게 되어 있더군요. 본편은 오직 디스크 한장이고, 서플먼트가 디스크 2입니다. 문제의 서플먼트때문에 정말 노력 많이 했죠. 내부 케이스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안쪽 이미지도 좋은 편이죠. 디스크 이미지들입니다. 약간 묘한게, 지금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보통 속지로 나오는 방향과 비슷하더군요. 얼마 전 본편을 제대로 감상 할 기회가 있었는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2디스크를 일부러 후한게 잘 한 것 같네요.

"동쪽의 에덴" DVD를 질렀습니다.
드디어 이노무 DVD를 질렀습니다. 할인 하더군요. 솔직히 극장판 하편이 안 나온게 너무 아쉬운 작품이기도 합니다. 일단 두장입니다. 후면 디자인은 비슷하면서도 다르더군요. 첫번째 디스크 이미지 입니다. 나름 재미있게 생겄더군요. 안쪽은 붉은색 기조의 우주 느낌입니다. 두번째 디스크는 이런 스타일입니다. 안쪽은 푸른색 위주죠. 드디어 이 타이틀도 구매를 했네요. 심지어는 중고보다 싼 신품으로 말입니다. 아웃케이스 없는거야 아쉽지만, 극장판을 같이 넣을 수 있는 아웃케이스를 제작하려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다지 아쉽지는 않습니다.

"케이온" DVD를 이제서야 손에 넣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많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중고라는거죠;;; 그래도 깨끗하니까 바로 질러 버린 겁니다. 우선 앞면입니다. 뒷면이라고 추정 할 만한 이미지가 이거죠. 케이스를 세워봤습니다. 타이틀 보관은 두쪽으로 나눠져 있더군요.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국내 출시판과 똑같은 수납 방식입니다. 안쪽 이미지 입니다. 원래는 숫자 순서대로 재배열 하려 했습니다만, 귀찮아서 말이죠. 디스크 입니다. 우선 넉장입니다. 두번째 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역시 순서는 그냥 섞었습니다. 이번에는 디스크 이미지 입니다. 문제는......서플 전무라는거;;; 그나마 싼 게 다행이라고 할 수 있죠. 속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