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유정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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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85(코미케85)에 동방유정천 관련 동인지로 참가예정인 서클 현재까지 4팀 확인
매번 참여하던 그분. 동방운명철 4권째. 이분은 이번이 첫참가. 브론코씨가 메인인듯. 만약 확정되면 이번이 첫참가이신 분. 아직 소식이 없음. 과연...... 간만에 동방난가철로 돌아오신 그분. 이번이 4권째(예정). 현재까지 픽시브에서 확인된 서클은 이렇게 4팀이네요. 그리고 아직 픽시브에 서클컷만 올라오지 않았을 뿐 매번 당연하다는 듯이 참여하시는 히로타케님과 카와이정님까지 합하면 총 6팀. 만약 참가예정인 분들이 전부 확정된다면 코믹마켓85 의 동방유정천은 간만에 풍년일듯한 느낌입니다. ...물론 문제는 제가 저중에 몇개나 건질 수 있느냐겠죠 ㅇ < 오늘도 중고동인지 통판사이트를

동방인가철ex5화 中 마리사와 린노스케의 대화
------------별똥별이 좋아 별 중에서 가장 화려하고, 소원도 들어주니까 하지만, 지금은 이런 생각을 한다 떨어진 별똥별은 어디로 간 걸까 사라져버린 별은 어떻게 해야 찾을 수 있는 걸까 마리사 : .........있잖아, 코우린. 린노스케 : 뭐지? 마리사 : 우리들은 하늘을 올려다보며 별을 쳐다보지만 말야, 별 쪽에서도 우리들을 보고 있는 게 아닐까? 린노스케 : .........그건 또 아닌 밤중에 홍두깨같은 생각이군. 하지만, 확실히 자신이 볼 수 있는 거라면 상대쪽에서도 볼 수 있는 거라고 할 수 있겠지. 상대가 보고 있다면, 말이지. 마리사 : 그렇다면 말야. 역시 우리들이 별을 찾아내는 것처럼, 우리도 밝게 반짝여야 저쪽에서도 찾기 쉽지 않을까? 린노스케 : 그야 뭐

그러고보니 어제가 텐브로의 날이었군요
10월 26일 - 10(텐)26(브로) 올해도 잊지않고 픽시브에 쏟아져나온 텐시x브론트씨 팬아트들. 역시 텐브로 지지자들의 세력은 만만치 않군요. 저야 물론 브론트씨 관련 커플링은 철저하게 레이브로(레이무♡브론트씨) 지향이고, 내년 레이브로의 날(1월 26일)도 기대중이지만 텐브로의 날도 소중한 동방유정천 관련 기념일인 만큼 기념 포스팅 하나쯤은 올리고 지나가야죠 =3= 동방유정천은 텐브로가 원점. 이건 레이브로파인 저도 부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텐시는 그냥 브론트씨의 여체화 캐릭터인 걸로 FA! (얌마)

동방인가철ex 3화 中 파츄리와 소악마의 대화
본편도 명작이었지만 ex도 진짜 한편한편이 다 깨알같이 명작이네요. 한장면 한장면이 다 이렇게까지 여운이 깊게 남다니 이거 제작자님 진짜 어디서 게임 시나리오 좀 써보신 분 아닙니까 ㅠㅠ 작중 파츄리의 대사처럼, 이런 환상이야말로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며 초조해하던 저 자신이 있었습니다만, 결국 두달 전에 ex까지 완전완결된 작품이라는 게 정말 안타깝네요. 미리니름은 최대한 피하면서 올리고 싶은 거 올리기. 파츄리 : .........있잖아, 소악마. 책이라는 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거라고 생각하니? 소악마 : 엣? 에~저기, 그건 만화책 얘긴가요? 파츄리 : 만화뿐만이 아냐. 마도서든, 문헌이든, 이야기책이든. 책이라는 건 무언가를 전하기 위해서 있는 거야. 마도서라면 축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