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유정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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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도 레이브로의 날(레이무x브론트씨 커플링의 날)을 잊지 않고 챙겨주신 창작자님들 감사합니다

2015년에도 레이브로의 날(레이무x브론트씨 커플링의 날)을 잊지 않고 챙겨주신 창작자님들 감사합니다

낙엽도의 섬광|2015년 1월 26일

어제는 1월 26일, 레이무x브론트씨 커플링 지향자들이 매년 손꼽아 기다리는 그날, 레이브로의 날이었습니다♡ - 동방인가철, 하얀 연인 시리즈 제작자 R님의 하얀 연인 레이브로의 날 특별편 동방인가철 연재 시절부터 한 번도 레이브로의 날 창작물을 거른 적이 없는 R님. 올해도 어김없이 올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올해도 맛있는 레이브로 잘먹었습니다. --b - 팬픽 '바보와 나이트와 유정천' 작가님의 레이브로의 날 번외편 하멜른에 동방유정천 팬픽을 올려주시는 작가님. 레이브로의 날을 챙겨주신 건 올해가 처음이시죠. 감사합니다. 잘먹었습니다. 픽시브에 꾸준히 레이브로와 동방유정천 팬아트를 투고해주시는 sen님의 레이브로의 날 기념 팬아트 '애니메이션의 한장면처럼'. 역시나

동방철화서, 동방철환상 제작자님의 신작 '동방철전기 ~사가 브론티어 2~' 의 연재가 시작됐네요

동방철화서, 동방철환상 제작자님의 신작 '동방철전기 ~사가 브론티어 2~' 의 연재가 시작됐네요

낙엽도의 섬광|2015년 1월 18일

니코동 마이리스트 : 1화가 올라온지 24시간만에 가볍게 재생수 1만을 찍었네요. 전작인 동방철화서, 동방철환상이 각각 드래곤 퀘스트 5,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1~13)를 패러디한 데 이어 이번작은 '사가 프론티어 2' 라는 RPG게임을 패러디한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한 게임인걸로 압니다만, 찾아보니까 일본이나 북미쪽에서의 인지도는 꽤 높더군요. 현재 올라와있는 PV와 1화를 본 느낌으로는, 뭔가 기대하지도 않았던 부분에서 굉장히 퀄리티가 높습니다. 일단은 동방프로젝트 스탠딩CG 프리소재 제작자로 유명하신 dairi님이 위 이미지와 같이 오직 동방철전기 한 작품만을 위한 전용 스탠딩CG - 쇼탄트씨 어린 브론트씨, 선대무녀 - 를 제공해주고 계신 것도 그렇지만 주요 장면마다 남

동방결투철의 업데이트 간격을 보면서 생기는 의문점

동방결투철의 업데이트 간격을 보면서 생기는 의문점

낙엽도의 섬광|2014년 4월 13일

동방결투철이 맨 처음 연재되기 시작했을 때부터 그랬지만, 결투철 제작자님은 1화 분량이 완성되는대로 바로바로 올려주시는 게 아니라, 2~5화 분량을 한꺼번에 완성한 뒤에 한꺼번에 올려주시는 스타일입니다. 1화당 플레이타임이 30~70분 정도 되는 동화 2~5개를 1~4개월에 한번씩 한번에 업데이트하시는 거죠. 결투철 마이리스트를 전체적으로 흝어보면 고정시청자 1만 명 이상은 확실하게 확보하고 있는 작품이라는 사실이 확인됩니다만, 자세히 뜯어보면 재미있는 현상이 발견되는데요. 동화 2~5개를 한꺼번에 업데이트할 경우, 유독 그중 맨 마지막에 올라온 동화가 앞서 올라온 나머지 1~4개의 동화보다 재생수가 2천~7천 정도 더 많다는 겁니다. 그래서 문득 의문이 생겼습니다. '...이거 그냥 1화 분량이

쥬스를 사주마 [잡담]

쥬스를 사주마 [잡담]

낙엽도의 섬광|2014년 3월 28일

9잔이면 된다 (겸허) 최근 픽시브에서 레이무x브론트씨 팬아트를 자주 그려주시는 모분이 오늘 올려주신 일러스트. 젠장 귀엽잖아. 덕분에 오늘 저녁은 맥주대신 오렌지 쥬스입니다. (좋아하는 2D 캐릭터들의 취향을 따라하는 어쩔 수 없는 오타쿠) 간만에 2ch 음양철스레 둘러보다가 문득 미친듯이 공감하고 싶어진 글. 9 : 앨리스는 어느 작품에서든지 브론트씨의 신부 직전까지 갔다가 다른 캐릭터에게 브론트씨를 빼앗기는 인상이 있어 영원한 2인자 19 : 앨리스는 어시스트 여왕이지... 득점왕은 레이무인 모양새 앨리스 본인은 득점여왕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긴 하는걸까... 23 : 앨리스는 동방캐릭터 중에서는 그럭저럭 표준적인 성격이라서 이야기 만들기가 힘들긴 하지 27 : 음양철에서도 시종일관 상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