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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주토피아' 2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주토피아' 2주 연속 1위!

'주토피아'가 지난주 개봉 4주만에 1위에 오르더니, 이제는 또 2주 연속 1위를 지키는군요. 실로 흥미로운 롱런입니다. 지난주대비 상영관수도 90개 정도 더 늘었고, 주말 관객수도 4.4% 증가한 35만 8천명을 기록, 누적 관객수는 281만 3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218억 6천만원입니다. 300만명은 무난하게 넘어갈 것 같군요. 2위는 전주 3위였던 '런던 해즈 폴른'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29.9% 감소한 19만 2천명, 누적 61만명, 누적 흥행수익 49억 6천만원. 3위는 전주 2위였던 '귀향'입니다. 주말 15만 2천명, 누적 342만 4천명, 누적 흥행수익 260억 6천만원. 4위는 전주 그대로 '널 기다리며'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

국내 박스오피스 '주토피아' 4주만에 왕좌 등극!

국내 박스오피스 '주토피아' 4주만에 왕좌 등극!

이변이 일어났습니다. '주토피아'가 개봉 4주만에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것입니다. 그야말로 롱런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흥행입니다. 주말 34만 3천명, 누적 234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 180억 4천만원을 달성했습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전작들 흥행을 생각하면 배급 대접이 좀 시원찮았는데 꾸준한 흥행으로 여기까지 오는군요. 300만 돌파를 할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2위는 전주 1위였던 '귀향'입니다. 주말 28만 7천명, 누적 314만 2천명, 누적 흥행수익 239억 6천만원. 결국 300만 고지를 밟았습니다. 손익분기점 60만명의 5배를 넘겼어요. 대단하네요. 3위는 범죄 액션 스릴러 '런던 해즈 폴른'입니다. '백악관 최후의 날'의

북미 박스오피스 '주토피아' 2주 연속 1위!

북미 박스오피스 '주토피아' 2주 연속 1위!

'주토피아'가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33.4% 감소한 5천만 달러로, 개봉 첫주말 성적이라고 해도 믿을 수준입니다. 극장당 수익도 1만 3065달러나 되고요. 북미 누적 수익은 1억 4262만 달러, 해외수익은 전주대비 1억 3천만 달러 늘어난 2억 8870만 달러를 기록, 둘을 합친 전세계 수익은 4억 3천만 달러를 넘어갔습니다. 과연 최종 스코어가 어디까지 뻗을 것인가. 2위는 우리나라에서도 4월 7일 개봉하는 '클로버필드 10번지'입니다. J.J. 에이브럼스가 제작자고 연출은 댄 트라첸버그 감독이 맡았습니다. '클로버필드'의 스핀오프 영화입니다. (속편 아님) 3391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520만 달러, 극장당 수익은 743

갓 오브 이집트 - 망할만 해서 망했지만 재밌었다

갓 오브 이집트 - 망할만 해서 망했지만 재밌었다

사전에 혹평을 넘치도록 봤기 때문에 내용에 대해서는 아무런 기대도 안했습니다. 그럼에도 굳이 보러 간 것은 아무리 봐도 제가 좋아할만한 눈요기가 많은 영화일 것 같아서였죠. 다 보고 나니 디지털 2D 말고 아이맥스로 봤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제프리 러쉬가 연기한 태양신 라만 뭔가 요상할 정도로 싸구려 합성 CG 같다는 문제가 있기는 한데 그외의 부분들은 다 기대한 만큼의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태양신 라가 평면세계의 저편에서 태양을 끌어올리고, 밤의 마수 아포피스와 맞선다는 설정 같은 건 그 자체로 너무나도 제 취향이라 완전 신남. 이 영화 예고편을 봤을 때 이게 과연 '신들의 전쟁' 류인가(내용도 없는 주제에 볼거리까지 빈약함) 아니면 '타이탄의 분노' 류인가(내용은 뇌없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