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오브이집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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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귀향' 이 1위에 올랐다!
이번주에는 깜짝 놀랐습니다. '검사외전'의 스크린 독점 이슈가 지나갔다 싶더니 '귀향'의 상영관수를 두고 논란이 불붙었고, 그리고 이게 이 영화에 대한 관심도 급증으로 이어지면서 예매율이 올라가자 개봉관수도 급증하는 결과가 나왔거든요. 그래서 결국 위안부 실화를 바탕으로 한 '귀향'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말았습니다. 세상에. 첫날 1위를 했을 때도 믿을 수 없었는데 기어이 주말 1위까지 해낸걸 보니 눈이 휘둥그레지는군요. 신기하고, 멋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개봉관수도 영화 성격을 생각하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은 793개관이나 잡았고(주말 상영횟수 역시 8956회로 10위권 영화 중에 가장 많습니다. 아, 물론 '검사외전'이 2주 동안 말도 안되는 스크린을 차지하고 25000회

북미 박스오피스 '레버넌트' 디카프리오가 그 상을 탔다
'데드풀'이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 3150만 달러를 추가, 북미 누적 수익은 2억 8564만 달러, 여기에 해외 수익도 3억 2천만 달러를 넘기면서 전세계 수익이 6억 1천만 달러에 달하는 상황. 제작비 5800만 달러의 열배를 넘기는 스코어입니다. 현재 역대 엑스맨 영화 중에서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전세계 7억 4700만 달러에 이어 2위 성적입니다. 제작진은 속편에서도 역시 제작비를 엄청 늘려서 거창한 이야기를 하진 않을거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래도 늘긴 늘겠지요. 성적이 이 정도 나왔는데 제작비를 어느 정도 줄지 궁금하군요. 막판 대결도 폭스 경영진이 제작비를 느닷없이 800만 달러나 빼버리는 바람에 총격전이 다 빠졌다고 하니... 2위는 우리나

북미 박스오피스 '데드풀' 2주 연속 1위
'데드풀'이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58.5% 감소한 5500만 달러, 누적 2억 3539만 달러로 마치 개봉 첫주 작품 같은 위력을 과시하는 중. 극장당 수익도 1만 4777달러로 여전히 높아요. 여기에 해외수익이 2억 5천만 달러를 돌파, 전세계 수익은 4억 9천만 달러로 5억달러는 금방 돌파하겠습니다. 제작비 5800만 달러의 10배 매출은 너무나도 쉬워보이는군요. 속편 제작비가 얼마나 뛸지 궁금해지네요. 2위는 전주 그대로 '쿵푸팬더3'입니다. 주말 1250만 달러, 누적 1억 1710만 달러, 해외 1억 7714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2억 9천만 달러를 돌파. 3억 달러 돌파야 쉽겠지만 기세가 영 별로라서 1, 2편에 비해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의 신작, "Gods of Egypt" 포스터들입니다.
오랜만에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의 신작 입니다. 솔직히 조금 뜬금 없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제라드 버틀러도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