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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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WWE 썸머슬램 리뷰(1)
흠... 이제 리뷰를 써볼까요? 오늘따라 쓰긴 싫지만 말이죠. 왜 이런... PPV가... 1경기: 엔조 아모레 & 빅 캐스 VS 제리 KO 이번 경기에서부터 크리스 제리코와 케빈 오웬스가 제리 KO라는 팀명으로 활동을 하게 되었네요. 언제까지 활동할지는 두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상승세의 SAWFT 2인조가 이길 것이라 생각되었는데 제리 KO가 이겼습니다. 앞으로 태그팀 디비전에도 활동을 할지도 그것도 두고 봐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Winner: 제리 KO 백스테이지 대니얼 브라이언, 쉐인 맥맨, 믹 폴리, 존 스튜어트 부자가 있는데 스튜어트 부자가 스테파니 맥맨의 뒷담화를 하다 스테파니가 등장해 권력을 이용한게 뭐 어떻냐고 반문을 합니다. 이 때 뉴 데이가 나타나 긍정의 힘을 전파

2016년 7월 11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더 클럽 인터뷰 클럽이 존 시나와 손을 잡은 엔조 아모레와 빅 캐스를 조롱하고 AJ 스타일스가 ESPYS 어워드 리허설 때문에 불참한 존 시나를 만나기 위해 LA까지 제트스키를 타고 만날거라고 말합니다. 5경기: 히스 슬레이터(w/커티스 액슬, 보 댈러스) VS 타이터스 오닐 소셜 아웃캐스츠는 오늘도 경기에서 졌습니다. Winner: 타이터스 오닐 사샤 뱅크스 인터뷰 사샤 뱅크스가 데이나 브룩을 이기고 샬럿으로부터 타이틀을 획득하겠다고 말합니다. 와이어트 패밀리 농장 와이어트 패밀리 농장에서 와이어트 패밀리와 뉴 데이가 난투극을 벌이는 영상이 나옵니다. 뭐랄까 TNA에서의 브로큰 매트 VS 브라더 니로(...) 하디 보이즈의 싸움이 생각나네요.

2016년 7월 5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존 시나 세그먼트 존 시나가 팬들이 평소보다 열정적이지 않다고 하면서 AJ 스타일스와 처음 맞붙었을 때의 짜릿함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클럽을 비난하면서 이들을 불러내고 클럽이 등장합니다. AJ 스타일스는 존 시나는 징징대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그러면서 자신이 시나가 받는 대접에 비해 불공정하다고 말합니다. 설전이 이어지다 클럽이 링 위에 올라가 시나를 공격하는데 엔조 아모레와 빅 캐스가 등장해 존 시나를 구하고 시나, 엔조, 캐스가 클럽을 쫓아냅니다. 배틀그라운드에서 식스맨 태그팀 매치가 성사가 되었습니다. 이걸로 시나와 AJ의 2차전은 썸머슬램으로 미뤄질 가능성이 높아졌네요. 샤이닝 스타즈 프로모 샤이닝 스타즈가 푸에르토 리코는 미국에 비해

2016년 6월 27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하이라이트 릴Guest: 케빈 오웬스, 새미 제인 새미 제인이 케빈 오웬스와 새미 제인을 게스트로 초대했습니다. 제리코가 새미와 오웬스는 원래 친했던 사이임을 강조합니다. 새미 제인은 드래프트 이전에 배틀그라운드에서 오웬스와 담판을 짓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둘은 서로 우정을 망쳤다는 말을 합니다. 이 때, 제리코가 새미 제인과 케빈 오웬스에게 필요한 것은 제리코의 재능이라고 하자 새미와 오웬스가 제리코에게 더블 슈퍼킥을 작렬시킵니다. 과연 배틀그라운드에서 대립이 종결이 될까요? 5경기: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미즈(c)(w/마리즈) VS ??? 미즈의 미스테리 상대는 데몬 케인이었습니다. 미즈가 일방적으로 밀리다 마리즈가 에이프런에 올라가 방해를 하려고 합니다. 그러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