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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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고스트버스터즈 (ゴーストバスターズ.1990)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3월 30일

1984년에 콜롬비아 픽처스에서 ’이반 라이트만‘ 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삼아, 1990년에 ’コンパイル(컴파일)‘에서 개발, ’セガ(세가)‘에서 세가 메가드 드라이브용으로 만든 액션 게임. 내용은 ’고스트버스터즈‘ 일행이 파괴신 ’고저‘를 물리치는데 성공해 도시는 평화를 되찾지만, 그 대신 고스트버스터즈의 일거리가 없어져 청구서만 쌓여 파산 위기에 처했다가, 어느날 갑자기 지진이 발생하더니 도시 곳곳에서 다시 유령이 출몰하여 고스트버스터즈를 찾는 전화가 폭주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영화 원작 게임으로 같은 해인 1990년에 ’고스트버스터즈 2‘가 나왔지만, 게임 본편 스토리는 영화와 무관한 오리지날 스토리로 지진 발생 후 출몰한 유령들을 사냥하면서 4개의 석판을 모으고.

[SMS] 알렉스 키드 인 미라클 월드 (アレックスキッドのミラクルワールド.1986)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3월 29일

1986년에 ‘セガ(세가)’에서 세가 마스터 시스템용으로 만든 액션 게임. 내용은 ‘아리에스’ 성에 있는 ‘마운틴 산’에서 7년 동안 권법을 수련하던 ‘알렉스 키드(알레크)’가 블록권을 터득하고 스승인 ‘누라리 선인’의 곁으로 돌아가기 위해 하산하다가 쓰러진 남자를 발견했는데. 남자가 ‘라다크샨’이 위험에 처했다는 소식을 전하고 숨을 거두고는 한 장의 지도와 태양석의 메달을 남겨서, 알렉스가 그걸 가지가 라다크샨을 찾아가 출생의 비밀을 듣고. ‘가위바위보 대왕’ 일당과 맞서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닌텐도에서 ‘슈퍼 마리오’가 히트치는 걸 본 ‘세가’에서 슈퍼 마리오에 대항하기 위해 수많은 시도 끝에 탄생한 게임으로 전해지며, 본작의 주인공 ‘알렉스 키드(알레크)’는 ‘소닉’

[MD] 오소마츠군 엉망진창 극장 (おそ松くん はちゃめちゃ 劇場.1989)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3월 28일

1962년에 ‘아카츠카 후지오’가 연재한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1988년에 재편집되어 두 번째로 애니메이션화된 버전을 베이스로 해서, 같은 해인 1988년에 'セガ(세가)'에서 세가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메가 드라이브 런칭 타이틀 바로 다음에 나온 작품으로, 앞서 나온 런칭작들이 ‘슈퍼 썬더 블레이드’, ‘스페이스 해리어 II’, ‘수왕기’로 아케이드(오락실) 게임의 이식작 및 후속작이라 본작은 메가 드라이브 소프트 발매 사상 첫 오리지날 작품이다. 스페이스 해리어 II도 메가 드라이브로만 발매된 오리지날 작품이긴 하나, 스페이스 해리어의 후속작이라 오소마츠군은 시리즈물이 아닌 단독 작품이자 일본 발매 독점작으로서 첫 소프트다. 내용은 새해를 맞이한

[MD] 나이트메어 서커스 (Nightmare Circus.1996)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3월 25일

1996년에 ‘Funcom(펀컴)’에서 개발, ‘TECTOY(테크토이)’에서 세가 제네시스(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발매한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미국 아리조나 사막에서 열린 서커스의 운영자인 ‘제스터’가 거액의 보험금을 노리고 개장 당일 밤 자신의 서커스에 불을 질렀다가, 사상자가 발생해 살인죄로 기소되어 사형 판결을 받게 되었는데. 사형당하기 직전 제스터 본인이 죽은 뒤에도 서커스 희생자들의 영혼을 영원히 괴롭힐 것이라는 저주의 말을 남긴 뒤. 그로부터 수년 후에 서커스 화재 사건으로 친척을 잃은 아메리카 인디언 ‘레이븐’이 폭풍우 치는 밤이 되면 지옥의 유령 서커스가 나타난다는 제보를 받고 제스터에게 사로잡힌 희생자들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다. 본작의 개발사 ‘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