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또마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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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크리스마스 준비 - 아또 마요르
2015. 12. 14, MON / Hato Mayor del Rey 크리스마스.더운 날의 크리스마스도 나름 운치있다.?? 도시의 크기를 따라서이 날 만큼은 다들 즐겁나 보다.우리 같이 작은 도시에서도 나름대로의 준비를 한다. 1회용 플라스틱 컵으로 만든 눈사람.저 컵은 이곳에서 맥주를 사면 주는 컵이다.이렇게 유용한 곳에서 쓰이는구나.크리스마스 트리.1회용 접시로 만든 트리이다.다른 도시에 비할바는 아니지만이곳에서는 꽤나 명물이 되었다.야간에 본 공원의 크리스마스 준비.날이 덥기는 하지만 나름대로의 분위기는 난다.

100일 출석 기념 티셔츠 증정
2015. 12. 11, FRI / Hato Mayor del Rey 4번째 100일 출석자가 나왔다.까를로스 마또스(Carlos Matos)올해 18살로 중등학교 3학년이다.유연성이 없는게 탈이긴 하지만열심히 운동하고 있다.방학을 일주일 앞두고 있고시험기간이라서 요즘들어 학생들이 적다.그래도 괜찮아시끄러운건 매 한가지니까..

가난하지만 괜찮아 - 양철지붕 아래 삶
2015. 12. 10, THU / Hato Mayor del Rey 아또 마요르 델 레이는 소도시이다.시내 중심가에는 나름 콘크리트로 된 건물들이 많지만(?)조금만 중심가를 지나면 완전히 다른 세상이 나온다. 모처럼 오전 수업을 마치고수업에 참여한 제자와 함께 집을 방문했다.예전에도 몇번 갔었는데... 우선 이베리아(Iberia, 슈퍼마켓)에 가서점심에 먹을 닭, 감자튀김, 케챂, 마요네즈를 넉넉히 구입했다.그리고30여분을 걸어서 제자의 집에 도착했다.저 양철지붕 아래 우리의 제자 두명이 산다.그 옆에서는 또 다른 제자 한명이 살고..날씨가 좋아서 빨래를 널어 놓고서하염없이 마르기만을 기다린다.아이들은 맨발로 주변을 뛰어다니며 논다.제자들 집 주면에 있는 이웃집 풍경.대부분 비슷하다.게다가 이곳에는

뎅기열을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온 하엘리스(Jaelis)
2015. 12. 08, TUE / Hato Mayor del Rey 아또 마요르 태권도 협회에서 출석률이 가장 좋은하엘리스(Jaelis)가 뎅기열에 걸려서 거의 2주 가량 결석을 했다.그리고 복귀하던 날.그날이 바로 100일 출석하던 날이 되었다.건강하게 돌아와 줘서 고맙다.100일 출석 기념으로도복과 티셔츠 증정.아또 마요르 태권도협회에서 3번째로 출석일수 100일을 채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