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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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로봇대전 V 제 1차 PV 공개, 잡설
타마시네이션 때 마징엠퍼러 정보가 누설되자 테츠야가 등장하지 않을까?란 이야기가 설왕설래 했는데 결국 실제로 등장해버렸습니다. 사실 이건 그냥 보통 놀란 수준이고.. 아마라가 고이 지옥으로 보내주신 휘케바인 재 등장. 다만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딩장하고 테슬라 빌헬름 연구소라고개명. 인터뷰 영상보니 반다이와 협상을 통해 한시적인 등장을 하게된거 같습니다. 오리지널 케릭터도 맘에 들고, 무엇보다 크로스 본 건담 연출하고 F91 연출이 심금을 울리네요(....) 문제는 국내에 원곡 음악이 첨부된 한정판의 판매가 이루어질지..좀 걱정됩니다.나온다 쳐도 물량은 적을거 같고(....) 프로젝트 크로스 존의 경우도 원곡 음악을 뺀 한정판이 나온적이 있어.좀 쉽진 않을거 같은데...참 추이를 봐야할거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 1주차 클리어
전작이 하도 망해도 제대로 시리즈 얼굴에 똥칠을 하고 좆망한터라 솔직히 베르세리아 발표에 전작 애니화 발표 났을때 비웃음 밖에 안나왔는데 말이지.다른것도 아니고 히로인 가지고 놓았다 주웠다 하면서 유저한테 장난질 하는 물건은 그동안 해온 게임 아니메 통틀어서 난 이거 처음이었다.뭐 반남이 하도 이 건 때문에 욕을 먹어도 엄청 먹어서 그런지 전작까지 윗분들 얼굴마담을 했던 바바 히데오P를개새끼야 명예직으로 사실상 좌천시켜 버리고(....) 좀 각을 잡고 만들기는 했다. 어떤 면에서 각을 잡고 만들기는 했냐면 하는데 그래픽 비주얼 같은 경우는 모델링이나 텍스쳐는 사실 큰 발전이 없다.그저 PS4로 출시하는게 요즘 JRPG 만드는 열도 겜 회사들 사이에서 대세니 FHD에 고정 60 프레임으로 맞추고 색감을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 플레이 중
일단 꽤 잘 만들어졌습니다.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없는 건 아닙니다만 적어도 엑실리아부터 3작 연속으로 삽질만 하고 있던 거에 비하면 (X2도 개인적으로는 좀 거슬리는 부분이 많았던지라) 베르세리아는 그런 부분이 상당히 적습니다. 마음에 안 드는 부분부터 얘기해보자면 우선 필드가 기존 오픈월드 테일즈의 근본적인 단점에서 벗어나질 못했습니다. 아니 오히려 더 심해졌어요. 쓸데없이 넓은데 내용물은 거의 없고 에너미 심볼이 대다수입니다. 그나마 디스커버리라도 있었던 전작에 비해 디스커버리도 없어요. 거기다 필드가 넓어져서 그런지 괜히 적들의 시야가 넓어서 뒷치기가 힘들어졌습니다. 전투 면에서는 여전히 약점연계의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심지어 종족약점까지 다 찔러야 체인이 들어가는 사양이라 종족이 많은 몹은 체
![[데레스테] 근황 (2016.09.27)](https://img.zoomtrend.com/2016/09/27/b0239689_57ea7a1ec1e46.png)
[데레스테] 근황 (2016.09.27)
핑챙 애들 이벤트는 막판까지 놀고있다가 생각보다 핑챙년들 따먹고 싶어하는 변태들이 많아서 급히 저장해두었던 드링크를 투입해서 간신히 2성 노5555력충과 150쥬얼 얻었다카더라. 뭐 아이패드 검지파로 전직해도 근본부터 흙손이라 나름 돈 좀 부어서 짱짱한 애들 소유했다 하지만 아무런 의미도 읍고 바빠서 생각보다 할 시간 벌기 힘들고 잔고는 울고 있어서 과금할 기운도 없는 현탐 온 데레스테 P. 내일은 또 페스라고 다들 제대로 보지도 않는 커뮤로 쥬얼 긁고 쥬얼 사오고 난리인데 난 페스 라는건 확률 업 이라는 이름으로 사기를 치는걸로 보기 때문에 이젠 별 기대도 안함. 글고 어차피 페스 다음에 또 월달 기간한정 업로드 시킬거자나 씨부랄 애미뒤진 씹새끼들아. 요즘 페스한정 밸붕급 뉴제세 쓰알에 포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