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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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실리아도 캐릭터 후빨 수준이 제스티리아 못지않게 쩔어줬는데
엑실리아도 주인공 파티가 미라를 빨아주는 수준이 제스티리아 로제 못지않게 진짜 개 쩔어주기는 했던게 미라가 어떤 좆망짓거리를 해도 주위에서 미라를 탓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지들이 사과하는거 보고 참 벙쪘던게 지금도 기억에 생생한데. 사실 이것도 그쪽 팬덤에서 꽤나 욕을 먹었던 요소였기는 했는데 지금의 제스티리아 로제만큼 크게 이슈가 되지는 않았음. 일단 제스티리아랑 달리 엑실리아는 히로인 사기질을 하지않았던게 첫번째고 미라의 비쥬얼이 로제보다 훨씬 우월했던게 2번째고(일단 젖탱이부터 우월함) 실제로 미라는 엑실리아 세계관내에서 진짜로 '스고이' 한 위치에 있는 캐릭터였기 때문에 파티에서 스고이스고이 하면서 빨아줘도 적어도 로제년보다는 그러려니 했던게 3번째임 미라 캐릭터 디자인도 그동안 이노마타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7화 - 본편으로 돌아와서...
이노마타 무츠미 여사 디자인 중에서 사실 되게 잘 뽑은 케이스기는한데 원작에서의 악행(?) 때문에 도저히 좋게 봐줄 수가 없는 라일라. 사실은 라크스다 카더라 이제는 뭐 원작하고 거의 사실상 스토리 진행에서는 길을 달리하겠다고 봐도 되는데 레디레이크의 드래곤 습격이라든가 미쿠리오의 파티 이탈이라든가 심지어 원작에서는 코빼기도 본적이 없는 트랜지 롱스 라든가. 오리지널 각색 요소가 참 넘쳐서 일일이 열거하기도 귀찮을 수준. 질병으로 막장이 된 마을 마린드로 가게된 알리샤와 또 동행하면서 알리샤야말로 이 애니의 히로인이라는 것도 계속 어필해주고 있고. 근데 이게 보니 1쿨 완결 예정이라는거 같은데 그런거 치고는 진행이 스무디하다 못해 걍 너무 느긋해. 아직 파티의 반밖에 안 채운데다 미쿠리오와의

요즘 거의 아이돌마스터 원포올만 하는데
데창에 부은 돈 반만 부으면 악곡하고 의상을 전부 다 살 수 있지않을까라는 생각을.... 무슨 악곡이 CD보다 비싸 씨발 아 그래도 되게 재밌기는해서 요즘 데레스테를 거의 사실상 끓고 하는중. 딴것보다 유키뽀랑 미키나노가 너무 귀엽더라고. 아무래도 내가 직접 잡아먹어서 하나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와우. ...뭐 백금마스? 올해 반남제 쿠소게 라는 평이던데 그거.(작년은 쩨스티리아) DL판 반값 할인이나 덤핑만 기달리게^^

아무래도 베르세리아는 금방 덤핑되실 각은 아닌거 같음
적어도 전체적으로 백금마스 보다는 낫다라는 평...(응?) 거의 분위기가 엑실리아2의 재림이라시네. 아니 그 이상인가... 일단은 주말에 하나 가지고올까 고민중. 뭐 풀프라이스래봤자 열도쪽보다는 배는 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