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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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인더 프랑키스 2화

달링 인더 프랑키스 2화

|2018년 1월 28일

에반게리온 Ver 트리거 뭐 트리거가 가이낙스 나온 사람들이 만든 거니까 엎었다 덮어 쪼갠 거 당연하기는 하고... 그 외에 건버스터와 에바 그늘의 실사영화 퍼시픽 림 그늘도 느껴지기는 하고... 그런데 내가 이 프랑키스 조종방법을 놀랍다고 여기지 않는 게 정신적 싱크로로 로봇을 조종하는 방법은 오래되었고(연원을 따지면 바라타크 정도...콤바트라에도 같은 설정이 있다.) 그 방법에 성적 연결이 들어간다는 발상도 가능할 수 있다. 성적 연결이 정신적 연 결이 아니라고 말할 수는 없지 않은가? 달링이라는 단어가 괜히 쓰이는 것이 아닌 듯... 작화상 아쉬운 게 킬라킬이라기보다는 그날 본 꽃의 이름은... 생각이 나서 열혈스러운 맛이 좀 떨어진다는 것 정도. 하긴 열혈한 전개를 기대하기는 힘들지만 에반게

프랑게리온 초반 감상

프랑게리온 초반 감상

1. 대놓고 에반게리온이네요. 이놈 저년 이것 저것 다 그냥 에반게리온에 대응해도 그대로 들어가는 느낌. 그래도 죽은 엄마랑 싱크로하는것보단 이성과의 싱크로가 더 가벼운 느낌이라 좀 낫나? 근데 고추로 조종하는 로봇이라니 이거 참. 2. 에반게리온이라 생각하면 아빠만큼이나 엄마가 중요한데 아빠는 있다면 있다고 할 수 있겠지만 엄마가 없군요. 엄마는 대체 어디있을까요? 그게 뭔가 실마리가 되려나? 3. 굳이 에반게리온이라 생각하지 않더라도 어쨌든 주인공이 고아인 이상 부모의 이야기가 절대로 중요하지 않을 수가 없을 텐데 양부모로써도 채워지지 않고 있는 그 엄마의 빈자리가 왠지 자꾸 거슬리네요. 로봇이 여자애랑 연동하는 느낌인거 보면 에바처럼 엄마가 로봇은 아닐테고 그

[펌] 코바야시 오사무 토크쇼 번역

출처: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anigallers_new&no=2979213&page= 코바야시 오사무 (BECK, 나루토 감독) 게스트 이소 미츠오 (전뇌코일 감독) 유아사 마사아키 (다다미넉장반, 핑퐁 감독) 오시야마 키요타카 (플립 플래퍼즈 감독) 무코다 타카시 (애니메이터) 쿠츠나 켄이치 (애니메이터, 현재 CG쪽으로 전향) 어릴적 좋아했던 애니메이션 이소 「건담」 유아사 「야마토」 무코다 「에바」 오시야마 「라퓨타,토토로,나우시카,무민」 쿠츠나 「도라에몽. 도라에몽과 드래곤볼파가 있었고 드래곤볼파를 바보취급했다.」 이소 유아사 무코다는 중학생때 애니를 졸업하려 했지만 각자 건담 야마

로봇이 안나오고 전함이 나오는 SF 애니라..

아돌군의 잡설들.|2017년 12월 11일

은영전 같은건 당연히 스케일 문제도 있고, 거기 전함은 주역급 아니면 수만척씩 갈려나가는게 일이니 패스.. 막상 생각해보니 떠오르는게 없네요. 우주선장 율리시즈나 스타징거?(별나라 손오공) 정도..? 정작 반드레드는 로봇 나오는데도 슈로대 안나오고.. 테라다가 한국시장을 생각한다면 그랑죠를 참전시켰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론 듀얼!! 파라레룬룬이야기랑 에바가 나와서 비슷하다고 서로 크로스오버 하는걸 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