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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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소금, 2011, 한국.
늑대소년을 보고 난 후 본 작품을 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 뭔가를 얻고 싶으면 평타 이상을 해라! 차라리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는게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만들어라! 신세경을 염두에 두고 만든 시나리오인지 아니면 송강호를 염두에 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만약 전자였다면 베이글녀로 불렸던 그녀의 가슴골을 공중파에선 투명 비닐 테이프로 조망권을 막았다면, 영화이기도 하니 오감도의 선례를 들어 과감한 노출을 통해 아마추어의 풋내를 날려줬어야, 살인 청부업자, 그중에서도 최고라고 하는 스나이퍼라는 설정에 공감가지 않았을까! 후자였다면, 아찌아빠를 처음 봤을 때의 감정이 느껴지는 것 같아 좋더군요.

레이드 : 첫번째 습격 / Serbuan maut (2011년)
감 독 : 가렛 에반스스토리 : 가렛 에반스 제작비 : 약 19억 7천 5백만원 VOD 서비스를 통해 가렛 에반스의 [레이드]를 보게 되었습니다. 각종 영화제에서 액션 팬들의 큰 지지를 얻은 바 있어 은근히 보고 싶던 차에 이제야 보게 되었네요. 정말 화끈한 액션이였습니다. [레이드 2]가 헐리우드 자본으로 만들어지고 특공대 리더역을 맡은 조 타슬림이 [분노의 질주 6]에 캐스팅 된 이유를 알겠더군요. 아~ 그리고 주인공인 이코 우웨이스는 키아누 리브스의 [맨 오브 타이치]와 [레이드 2 : 브렌달](가제)에 출연이 확정 되었지요. 아무튼 영화의 스토리는 정말 간단합니다. 아무튼 [머란타우]에 이어 실랏이 이 정도로 파워풀한 무공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사실 무공의 강약의 차이는 무공의 서열

인류멸망 보고서 (2011년)
감 독 : 임필성, 김지운스토리 : 박성환출연 : 류승범, 고준희,(멋진 신세계), 김강우, 송영창, 김규리,(천상의 피조물) 송새벽, 진지희, 유세하, 배두나 (해피 버스데이) 외음 악 : 모그편 집 : 이산복, 강미희 외 촬 영: 이성진, 백두원 외 [인류 멸망 보고서]는 국내에서 시도 되는 사이언스 픽션 영화라고 해서 큰 관심을 가진 바 있습니다. 그러나 스토리와 기대감을 썼다는 이유로 포스트를 내려달라고 하여 그 뒤로 신경을 쓰지 않았던 영화 였습니다. 갑자기 정보가 없어졌다고 질문을 하신 이웃 분들도 계셨지만 취미로 하는 블로그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포스트를 올릴 필요가 없으니 말입니다. 정말 한명에게라도 제대로 영화를 알려야 되는 것이 중요한 장르 영화에서 신비주의 전략을 택하다니 말이 안나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엑스맨 시리즈증 유일하게 본 것은 비교적 졸작이라고 평가받던 이었다. 별 기억은 없다. 흥미가 없었으니까. 리얼 간지나는 엔딩과 쿠키장면이 최고 명장면이었던 영화. 하지만 는 엑스맨 시리즈에 대한 흥미를 잔뜩 불어 넣는다. 그렇다. 는 이 시리즈에 흥미가 없던 이들도 다시금 이 시리즈를 찾아보게 할 힘을 지녔다. 영화 자체가 프리퀄인만큼 이야기를 전달하려는 의도가 강하지만, 전개가 빠르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다. 그럼에도 엑스맨 시리즈만이 다룰 수 있는 주제의식도 놓치지 않고 다룬다. 개인적으론 여름 블록버스터로써 관객들이 기대하는 만큼의 액션 스케일에는 도달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지만, 이 시리즈만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