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매니저
Posts
199 posts![[야구] 프야메 최강 덱이라는 ....](https://img.zoomtrend.com/2015/09/13/c0077062_55f5305de2e4c.jpg)
[야구] 프야메 최강 덱이라는 ....
00 현대를 해보았습니다. 11롯이 하다가 지겨워 지고 성적도 안놔와서 취미로 모으던 00 현이 어느 순간 보니까 다 모여 있어서 .... 프야메 시작한후 잡덱 시절 빼고는 처음으로 타팀 덱 하게 되네요 ... 남은 위시라면 00 박재홍 프차 랄까요... 마일영 이숭용 포텐이 안나올꺼라 생각했는데 이외로 한방에 나와서 안심... 사실 별 필요도 없고 해서 .. 유학간 애들 돌아오는 데로 전지훈련 끝내고 11 롯 스킬 블록 회수해서 한번 돌려 볼까 합니다.프계권 이 15장 있는데 잘 사용하면 각나올듯 .... 또한 위의 특성 결과는 프훈 15장 ex2장 플훈 1장 16페이지의(.......) 선물들을 갈아넣은결과 입니다. 몇몇 빼고는 특성도 괜찮게 나와서 기대하는 중입니다. 클린업 구멍이라는
![[프야매]02 골글갑드 재획득.](https://img.zoomtrend.com/2015/07/20/f0046867_55ace82435b8d.jpg)
[프야매]02 골글갑드 재획득.
이번 룰렛 이벤트 보상으로 다시 골글갑드가 손에 들어왔습니다. 예전에 13NC 사용하던 시절 올스까지 같이 있어서 아무 생각 없이 갈았다가 지난주 패치 이후 땅을 치고 후회했었는데, 운좋게도 생각보다 빠르게 손에 들어왔네요. 철완도 플훈권 한방에 딱 떠줘서 다행입니다. 다음주에 무난하게 갤럭시를 올라갈 것 같으니 어쩌다 먹은 플유권을 퍼붓는 걸로... 이제 필요한 건 커하 양준혁과 02 포동우인데, 포동우는 진짜 드럽게 안뜨는군요;; 전혀 필요없는 11포속닌만 계속 뜨고 있습니다;; 03포동우가 뜨면 말이라도 안하지!
![[프야매]드디어 첫 커하가 손에 들어왔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7/06/f0046867_5599d36520708.jpg)
[프야매]드디어 첫 커하가 손에 들어왔습니다.
만년 무과금 유저인 저에게도 드디어 빛이? 진짜 각동의 저주가 아닌가 시프요! 몇백만 pt를 날려먹었는지 원;; 다 채우고 10성구만 넣으면 되는데, 처음에 ex각동을 요구해서 바꿨는데 하필 현재 쓰는 덱인 023의 주력 카드인 02프차 창드를 요구. 이건 뺄 수가 없어서 2번째로 교체했는데 또 ex각동(...) 그제 3번째 바꿔서 04오재영이 간신히 나와서 이벤트로 받아먹는 물건들로 열심히 삼청태현넥만 긁어서 결국 완성했습니다. 어쨌든 현재 사용중인 023으로 변환! 이제 커준혁이 문제군요. 현재 3, 9, 10성구가 비었는데 9성구는 일단 나머지 후보들은 프차를 먹어놓은 게 있어서 어떻게든 채워넣을 것 같은데 10성구는 과연 언제...?
![[프야매] 거의 7년만에 복귀한 지금](https://img.zoomtrend.com/2015/05/15/d0005027_5555518aa3af9.jpg)
[프야매] 거의 7년만에 복귀한 지금
......어쩌다 보니 비록 낮은 단계의 리그지만 리그를 씹어먹고 있습니다.;;; (제가 떠난 이후 리그가 몇단계 더 생겼더군요.) 세상에 이런일이. 복귀 계기는 아무래도 지난번에 서유리씨가 정신나간 카드깡을 보여주신 때가 아니었나 싶네요. 그 덕에 이런 역대급(저에게는) 테이블세터진을 구축하게 되기도 했고......;; 뭐 그냥 재미있게 즐기겠습니다. 카드 까는 스트레스 어쩌구 하지만 제가 보기엔 밀리언아서에 비하면 프야매쯤이야 애교고. 돈도 1/10만 들여도 카드 까는 재미도 있으니 - 무엇보다 자주 깔 일이 없으니까요. 요즘 야구 보는 게 낙이라 이것도 당분간은 재미있게 즐길 것 같네요. - The xia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