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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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M] 우승...당했습니다

[PBM] 우승...당했습니다

無題|2013년 7월 27일

처음부터 목표는 2등이었습니다. 하지만 3등은 하기 싫었어요. 4일차쯤 됐을때 1~4위의 경기차가 3경기 정도밖에 안될 정도로 꽤 접전이었습니다. 지금부터 분위기 쳐지기 시작하면 2등이 아니라 4등까지도 밀려날 수 있겠다 생각하고 마지막날 분위기 봐서 팀컬이라도 풀어서 살짝 져서 2위로 내려앉아야겠다 싶었죠. 근데 마지막날까지도 4위분은 좀 쳐졌는데 2위와 3위는 여전히 차이가 적은겁니다. 패작 잘못하면 3위까지도 내려앉을 분위기. 3위를 하느니 우승이 낫겠다 싶어서 그냥 해버렸습니다. 찝찝하네요. 에효 레전드리그가 뭔지... 생각보다 리그는 어렵지 않았지만(레전드카드를 쓰는 사람이 적고, 팀 구성 자체가 좀...흔히 말하는 최상급덱이 별로 없

[PBM] 이번주의 프야매

[PBM] 이번주의 프야매

無題|2013년 7월 6일

1번계정골든글러브 Jenu라인업 : 08SK 요즘 많은 사람들이 가장 하고싶어한다는 마스터 2위를 먹었습니다....근데 1위랑 경기차가 너무 벌어졌네요. 특별히 2위를 하겠다고 경기승패를 조절했다거나 한 것도 아닌데 말이죠. 잡히지가 않더군요. 933의 그나마 약점이라면 불펜(높지 않은 능력치+단조로운 구질) 일텐데, 그 저코 불펜들이 이번 시즌 미쳐버려서 털리지가 않더군요. 게다가 저 레효조는 3할 2푼에 20홈런 30도루였나? 여튼 여러모로 리그를 씹어먹고 1위를 지키셨더군요. 솔직히 명성점수가 저 분 혼자서만 확 차이나서 어지간하면 저 분이 치고올라가겠구나 싶었죠. 근데 너무 차이가 심하니까 좀 분하네요.반면 저는 마지막날까지 3위의 12SK 에게 2위자리를 빼앗기는게 아닌가 싶어서 끝까지

[PBM] 으아아아 참치옹 오셨으요!

[PBM] 으아아아 참치옹 오셨으요!

無題|2013년 7월 1일

선물로 들어온 10코를 갈다가 3성구인 85 김일융을 먹었습니다. 구단팩으로 롯데팩을 까는지라 92 염종석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10코를 갈다가 영입희망선수 마크가 뜨길래 으잉? 했죠. 그리고 박철순 한장만 남게된 시점에서 오늘이 바로 그 날이다 싶어서 스카웃을 돌렸습니다. 스카웃 이용권 80장으로 시작했으니, 55장 남은걸 보면 대략 5번쯤 돌리다가 드디어 떴습니다. 100만pt 가 부족해서 급하게 현금 1만원 충전을...ㅠ_ㅠ 나에게 현질을 하게 하다니 철순오빠 나쁜오빠 ㅠㅠ7코 갈갈을 그렇게 많이 했는데 그때 좀 나와주지..... (어머니가 OB박철순선수 팬이었어서 저도 모르게 박철순선수 부를때는 철순오빠라고...) 행서카 만원어치를 뜯어서 (100만pt

[PBM] 6번째 클카

[PBM] 6번째 클카

無題|2013년 6월 27일

네 6번째입니다. 97 최태원 (2루) - 3월 28일93 박성기 (선발) - 4월 17일08 조웅천 (셋업) - 5월 30일94 백인호 (3루) - 6월 13일99 박정현 (선발) - 6월 22일01 오상민 (중계 ) - 6월 27일 ...현질 안하는거 치고는 꾸역꾸역 많이 쳐먹었네요.물론 이 중에서 2루 최태원과 3루 백인호는 SK 에 정근우와 최정이 버티고 있는 한 영원히 쓸 일이 없는 카드이긴 하지만요. 그래서 05-10 SK 드림팀은 이렇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아직도 고민이 많네요. 정말 팀컬러가 16/11 만 되었어도 미련없이 08SK를 뜨고 갈아탔을텐데... 얼마전 죽어라 수치계산해서 비교해본 바로는 이게 08SK 보다 딱히 우월하다고 볼 수가 없기에 (게다가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