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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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20일차 (1) 마르세유로 가는 TGV

유럽여행 20일차 (1) 마르세유로 가는 TGV

Mystery of Mr. Lee|2015년 1월 20일

철도사진이 몰려있는 포스팅은 따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므로 분리했다. 그리고 여행기 열심히 썼는데 쟁여두는 것도 뭐하니 하루에 최대 두개를 캡으로 생각하고 꾸준히 올려봐야겠다. 유럽 여행기는 끝내야지;;; 이 날은 6시 41분 열차를 타고 마르세유에 가는 계획을 세워놨었다. 이렇게해서 마르세유에 10시 17분에 도착, 저녁때까지 구경하고 파리로 올라가는 여정을 세웠다. 열차예약은 미리 레일유럽을 통해 패스이용자요금으로 발권해놨다. 10유로였던가? 확실하게 기억이 안남. 근데 TGV예약은 패스소지자에게 쿼터제라는게 존재한다고해서 미리미리 예약해놨다. 제대로 못 타면 꼬이는 여정이 꽤 많았으므로. 이제와서 생각하면 그렇게 꼬이는대로 다니는 것도 재밌었겠지만. 새벽시간이

13/14 UCL Group Stage Match 1 vs Marseille Review

Terra Fluxus|2013년 9월 20일

마르세유는 언제나 끈적끈적하게 경기를 하는 힘든 상대인데다가 원정이기 때문에, 얼마나 잘 버티느냐가 중요한 경기였습니다. 마르세유는 수비라인을 매우 높이 올려놓아 수비와 미드 사이 공간을 좁히면서, 아스날이 공격하기 힘들었습니다. 특히나 외질의 존재감은 데뷔전인 선더랜드전에 비해 극단적으로 줄어들었죠. 전반전 월콧이 두어차례 마르세유의 왼쪽 수비수 모렐의 뒷공간에 침투하면서, 마르세유가 수비라인을 내리거나 간격이 벌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지만 경기 내내 좁은 간격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는 발부에나의 존재가 매우 중요했습니다. 발부에나는 경기 내내 공이 있는 곳에 다가가서 마르세유의 패스 선택지를 늘려주는 역할을 수행하였죠. 이는 최근 카졸라가 아스날에서

[아스날 vs 마르세유 리뷰] 선더랜드전과의 차이점

emky|2013년 9월 20일

더 쓰고 싶은데 올리는 영상마다 짤려서 짜증지대로네... 아오 작작 짤라야지 진심 못 해먹겠네.... 추석 때 내려가지 않아서 잉여력 폭발 시켰는데 짜증만 폭발함 후반전 70분 이후로는 영상 작업 포기. 다시 보지도 않았음.... 이 글은 전반전과 후반 70분 이전까지의 영상을 통해 작성되었음 ------------------------- 이번에 있었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아스날은 지난 주말에 있었던 선더랜드전과 약간의 차이점이 있었습니다. 아스날이 사용한 포메이션과 라인업은 차이가 없었지만 경기 내적으로 변화가 있었는데 이번 리뷰에서는 이를 말해볼까 합니다. 일단 마르세유전에서 아스날의 경기력은 매끄럽지 못했고 약간은 답답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주말 경기를

'악동' 조이 바튼, QPR 떠나 마르세유 정착?

'악동' 조이 바튼, QPR 떠나 마르세유 정착?

화니의 Footballog|2013년 5월 24일

'악동' 조이 바튼의 퀸즈파크 레인저스(QPR) 탈출은 성공할 수 있을까. 조이 바튼이 2부로 강등된 원소속팀 QRP에게 마르세유 완전 이적을 요구했다. 이에 QPR측은 마르세유측에 바튼의 복귀를 제안하며 '바튼 지키기'에 나섰다. 토니 페르난데스 QPR 구단주는 "바튼은 팀의 1부 리그(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존재다. 바튼의 합류는 팀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를 다시 복귀시키겠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마르세유측도 "우리는 바튼과 함께 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시했다. 그러나 바튼이 QPR에 돌아올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다. QPR은 내년 시즌을 챔피언십에서 보내기에 전체 선수들의 연봉 감축이 불가피하다. 고액 연봉자 바튼이 처분 대상이 될 수도 있다. 마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