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팬서

포스트: 122|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122 posts

블랙 팬서 : 와칸다 포에버 [Black Panther: Wakanda Forever]

그린티어 의지박약소|2022년 11월 16일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Black Panther Wakanda Forever] 개봉일 2022년 11월 9일주연 레티티아 라이트, 다나이 구리라, 안젤라 바셋, 루피타 늉오, 윈스턴 듀크, 도미니크 손, 테노치 우에르타 메히아장르 슈퍼히어로, SF, 액션, 판타지 -와칸다인도 애용하는 렉서-스 -"저거 아이폰이야? 미-개하군" -"인공지능이 우릴 다 죽일거야" "내창에 CPU찔리고 싶냐?" 메타휴먼에 블립까지 일어났는데도 여전한 인공지능 차별. 이대로 괜찮은가 -"산속에 산다고 책 안읽을줄 알았냐?" 블랙팬서 없는 블랙팬서 영화 많은 예상대로 슈리가 블랙팬서가 된다는 내용이긴 했는데, 그렇다면슈리를 집중적으로 비추던가 이번에 처음 나온 아이언하트와 같이 비중을 몰아줬

[영화] 블랙팬서 : 와칸다포에버 _ 2022.11.10

23camby's share|2022년 11월 12일

영화를 이따위로 2시간 40분짜리로 만들었다는건약간 범죄같은거 아닐까 싶다 공감도 안되고 재미도 없고 멋있지도 않고 캐릭터도 별로고심지어 배우도 매력도 없고 스토리도 얄팍하고뭔가 하다못해 권선징악같은 보편적인 가치도 안드로메다로 보내서보는내낸 뭔가 불편하기만 함 보다보면새삼 참 흑인들 BLM같은 운동도존나 얄팍한 인종주의의 연장같다는 느낌조차 들게됨 +디즈니 PC질같은거 진짜 엥간하면 신경안쓰는데박진영닮은 저 2대는 진짜 못참겠더라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개봉 전 최초 팬 시사회 리뷰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개봉 전 최초 팬 시사회 리뷰

Der Sinn des Lebens|2022년 11월 10일

개봉 전 최초 팬 시사회 리뷰 11월 8일 화요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개봉 전 최초 팬 시사회에 다녀왔다. 이 영화의 공식 개봉일은 11월 9일 수요일이지만 하루 일찍 공개된 것이다. 개인적으로 마블 시리즈 작품들을 너무나도 좋아하기 때문에 이번 시사회에 참여하면서 많이 기대되었던. 그날의 현장과 더불어서 내가 직접 관람했던 이번 작품에 대한 리뷰를 간단히 올려본다. 아직 안 보신 분들은 꼭 극장에서 관람해 보시길! 이날은 마치 축제의 현장의 같았다. 영화 속에 나오는 것으로 보이는 전용 차량이 메가박스 바로 앞에 전시되기도 했고 여러모로 흥.......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드라마틱 매듭 풀기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11월 10일

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의 죽음으로 갑작스럽게 바뀌었지만 1에서의 매듭을 풀어내고 새로운 스토리도 잘 깔아놓았네요. 다만 영화적이라기엔 드라마 느낌이라 극적인 면에서는 아쉽긴 합니다. 액션도 soso하고~ 1편은 아니지만 1편 같은 작품이었네요. 그래도 채드윅 보스만에 대한 추모와 존중이 돋보이는건 좋았습니다. 여성 서사적인건 예상 그대로에 유치한 면도 합쳐져서 좀~ 극장 관람을 추천하기엔 애매하네요. 보면 볼수록 킬몽거가 아쉬운~ 3/5 쿠키는 바로 하나만 있습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국가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점에서 블랙 아담 느낌의 안티히어로 캐릭터인 네이머(테노치 우에르타 메히아)가 나오는건 꽤 괜찮았네요. 아틸란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