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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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콰이어트 플레이스' 역전 1위
북미 박스오피스는 '콰이어트 플레이스'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개봉 2주차에 '램페이지'에 밀려 2위였던 이 영화가 개봉 3주차에 다시 역전하면서 1위를 탈환하는군요.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의 개봉을 한주 앞두고 이번주 개봉 신작들이 힘을 못써서 가능한 일이기도 합니다만 꽤나 흥미로운 경우입니다. 주말 2200만 달러, 누적 1억 3236만 달러, 해외 750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2억 700만 달러. 제작비 1700만 달러의 10배 스코어를 넘은 것은 물론이고 2억 달러까지 넘어버렸습니다. 대단해! 2위는 전주 1위였던 '램페이지'입니다. 첫주에도 '콰이어트 플레이스' 상대로 아슬아슬한 승리를 거두더니, 2주차에는 아슬아슬하게 패배하고 말았네요. 2주차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램페이지' 아슬아슬하게 1위!
'램페이지'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드웨인 존슨 주연, 제프리 딘 모건, 나오미 해리스가 출연합니다. 1986년의 고전 액션 게임의 영화화...입니다. 동물들이 괴수가 되어 날뛰는 이야기죠. 저도 어린 시절에 했던 기억이 있는 게임으로 괴수 3마리가 빌딩에 매달려서 쿵쾅쿵쾅 때려부수는 게임이었죠. 저 어릴 적, 80년대에는 MS-DOS 사용법과 베이직을 가르쳐주는 컴퓨터 학원이라는 게 존재했는데 주말에는 컴퓨터실을 개방해놓고 있어서 거기 가서 이 게임을 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말해놓고 보니 참 겁나 옛날 이야기... 20세기 이야기... 그런 게임을 영화화할 건덕지가 있나 싶은데, 영화를 보면 의외로 원작에 충실합니다. 괴수 세 마리가 날뛰면서 도시를 때려부순다는 컨셉 하나만
<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
1. 연초에 블로깅하고 다시 하는 때가 벚꽃 다 떨어진 후라니...그 사이에 영화 좀 보거나 책 좀 보거나 했냐하면 그것도 아니고.일단 그 사이 <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 영화를 보고, 책을 샀다.영화가 워낙에 함축되어 있어서 영문을 모르겠는 이야기와(뭔가 사연이 엄청 응축되어 있을 법한 장면들) 클리셰마저 함축해놓은 게 워낙 많아서 엄청 이러저러하게 해석할 수 있는 장대한 여백...을 즐기는 건 좋은데 그 직전에 < 블랙팬서 >와 < 로그원 >을 본 탓에 영화 리듬이 블록버스터에 맞춰져 있었던지라 예상치 못한 영화제에서나 볼법한 호흡의 영화를 봤더니 보는 내내 하품이 나와 죽는 줄 알았다. 지루하거나 재미없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아니 살짝 지루하긴 했는데, 호흡이 예상보

2018년 남은 영화 기대작
이미 보거나 지나가서 못 본 것들2월 - 3월 - 아직 개봉하지 않아서 남은 기대작4월 - 4월 - 6월 - 여름 - 11월 - 12월 - 미정 - 그외 관심은 가지만 전작을 안 봐서 아직까지 영화관에 가서 볼 생각은 없는 개봉예정작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