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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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_28_458] 청명했던 창원 대암산 산행_'19.6

풍달이 窓 |2019년 6월 30일

아침에는 미세먼지가 심했는데, 퇴근시간 날씨가 너무 맑아져서숙소에 그냥 가기가 억울해졌다 '13년 이후, 6년만의 재 산행 대방나들목에서 산행시작 등산 개념도에 C코스만 유난히 굵게(?) 그려져 있는데 하산길에 그 이유를 알았다. 어느 블러그에 쉬운(A코스)로 올라가라 해서 그리 갔는데 정반대였다. C코스는 정상까지 그야말로 탄탄대로 였다 밧줄을 잡을 만큼 험난한 A코스 A코스를 선택한 덕택(?)에 함께한 동료가 '둘레길'로 우회하는 참사를 빚었다 " 무서워서 못 가겠어요, 그냥 둘레길 돌래요 " 멧돼지를 보고 놀란 모양이다 ^^ 주 능선에 오르니 바야흐로 석양이 걸린 창원시내, 진례방면, 멀리 진해앞바다까지 사방이 병풍처럼 조망되는 것이 아닌가! 바람도 시원하고....

스파르타쿠스 Spartacus, 1960_'18.4

스파르타쿠스 Spartacus, 1960_'18.4

풍달이 窓 |2018년 5월 2일

[드라마, 액션, 161분] 모처럼 고전 대작을 만났다 '스파르타쿠스' 지금으로 부터 2,000년전 로마시대 노예제도에 항거했던 한 노예의 삶에 대한 이야기 자유로운 사람들은 죽음으로 삶을 잃지만, 노예들은 고통을 잃는다. 노예에게 죽음은 곧 자유다_스파르타쿠스 검투사로 팔려간 훈련장에서 탈출하여, 세를 규합하고 마침내 로마군대와 맞서게 된다. 세력을 키웠던 것은 로마로 입성하기 위함이 아니라 바다를 건너서 노예들에게 자유를 주게함이었으나로마 상원 정치상황과 맞물려 엉뚱하게 흘러간다. 최후의 전투에서 전멸하고 아내와 아이를 적장에게 볼모로 잡혀가고, 포로가 되어 로마로 끌려간다. 마지막 투우경기에서 승리를 하고 십자가 처형을 받는다 가까스로 탈출하게 된 아내와 아이의

볼케이노 Volcano, 1997_'18.4

볼케이노 Volcano, 1997_'18.4

풍달이 窓 |2018년 4월 24일

[액션, 스릴러, 드라마, 98분] 전형적인 미국적 '영웅만들기' 부류의 영화 LA지하에 용암이 흐른다.절체절명의 위기 주인공이 화산재를 뒤집어 쓰며 현장을 누비며 용암 줄기를 태평양 연안에 흘러 들어가게 해 위기를 모면한다는..... 이런 영화의 주인공에는 항상 손이 많이 가는 '따님'이 있다 ^^따님에는 또 Care해야 할 무엇인가?가 있고 줄거리 {비상대책반(The Office Of Emergency Management (O.E.M)은 LA시의 상설기구로 긴급사태나 자연 재해시 반장이 시의 전 재원을 통재할 권한을 갖는다.} LA의 상수도국 직원들이 지하 상수도 점검 도중 일곱명이 분사체로 발견되는 기이한 사건이 보고되나 사고조사에 착수한 L.A 경찰국

[18_11_404] 옹진군 굴업도(3/3) 2일차_덕적도 비조봉_'18.4

[18_11_404] 옹진군 굴업도(3/3) 2일차_덕적도 비조봉_'18.4

풍달이 窓 |2018년 4월 21일

굴업도 여행을 마치고 육지로 가기위해 잠시 덕적도에 4시간여 정도 머무른다. 자연산 광어회 식사후 근처 비조봉으로 향한다.식사했던 횟집 쥔장께서 손님이라고 비조봉 입구까지 차를 태워 주신다안그랬으면, 시간에 쫒길뻔 했다 섬이어서 그런지 육지보다 개화시기가 좀 늦는 것 같다덕분에 만개한 목련, 진달래꽃을 만날 수 있었다. 비록 안개때문에 비조봉 정상에서의 조망을 볼 수는 없었지만...... 정상석도 있던데 미처 못보고 내려왔다. 16:00 인천행 고속페리로 여행을 마무리한다 마치 꿈을 꾼것 같다 = 일 정: '18. 4. 14(토) = 날 씨: 구름, 밤에 비 바람 = 코 스: 진리~비조봉(292m)~진리~선착장 = 거 리: 4.4km,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