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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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마키 - 그럴 줄 알고 미리 준비했데이

니코마키 - 그럴 줄 알고 미리 준비했데이

작가 : EERR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7035565 노조미...(...) 소감 : 머리 위에 걸레가 올려진 채 딴 데 바라보는 마키가 귀여워서 잠시 숨이 멎었어요.

니코마키 - 입맞춤 한 번에 세계는 바뀐다

니코마키 - 입맞춤 한 번에 세계는 바뀐다

노조미 : 그려, 내가 아담이구 메타트론이여. 작가 : EERR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8049006 ※주의 : 12등급 당분이 존재합니다 EERR님은 너무 성의있게 답장을 해 주셔서 받는 제가 송구스럽습니다. 좋은 인격에서 멋진 작품이 나오는 거구나... 식자를 넣으면서 너무나도 즐거웠습니다. 니코마키... 진리... 빛과 소금...

니코마키 - 니코마키 바포럽(Vaporub)

니코마키 - 니코마키 바포럽(Vaporub)

★ 바포럽(Vaporub) 이란? ★ 감기에 걸렸을 때 바르는 크림입니다. 위에 보이는 빅스 바포럽이 유명합니다. 용례는 하루 세 번, 가슴, 목, 등에 빅스 바포럽을 듬~뿍 짜서 손이나 손가락에 바른 뒤 직접 발라주는 거. 그리고 누군가가 이런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이를테면. 그래. 어디까지나 이를테면. 야자와 니코가 감기로 쓰러져서 니시키노 마키가 문병을 갔다고 치자. 맘대로 일어나지도 못하고 있는 니코를 보면서 ‘부장이 쓰러져 있으면 부가 어떻게 되겠어?’ 라고 말하겠지. 니코도 뭔가 받아치려고 하지만 목이 너무 아파서 마른 기침만 쿨럭거릴 뿐이야. 여기서 마키가 봉지에서 뭔가를 꺼내니 그것이 바로 바포럽이었어. 의사의 딸이니만큼 남의 몸을 닦아 주는데도 익숙하겠지. ‘너 무슨 숙련자

떠, 떴다아-!

제가 엄청 좋아하는 EERR님의 신작이 떴다아-! 와-이! 이번에도 허락을 받아서 재빨리 번역하고 말겠어요! 전의 할렐루야 때도 실은 허가를 받으려고 쪽지를 보내놨는데... 연구직에 계시는 분이라 늘 쪽지를 확인하실 수 있는 게 아니라서 기다리다가 다른 분이 선수를 쳤..(...) 이번에도 그러지 말란 법이 없긴 하네요. 부디 나의 마음이 닿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