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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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여행, 아바나의 석양! 우연히 만나 멋진 노을 촬영하다.
간발의 차로 을 들어가지 못한 채 암보스 문도스 호텔을 나서야 했습니다. 아쉽지만, 괜찮습니다. 그가 지나다닌 호텔 정문을 봤고 엘리베이터를 탔고 복도를 거닐고 왔으니까요. 해외여행 초창기 때만 해도 이거 안 보면 안 되는데, 이거 했어야 했는데라는 조급함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행을 할수록 여행이 과제도 아닌데, 사정이 있어서 못 볼 수 있고 또 기회가 있으면 볼 수 있겠지라며 맘의 여유가 생긴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 쿠바 여행은 큰 욕심 없이 이끄는 대로 다녔기에 더 편한 여행을 했던 거 같습니다. 암보스 문도스 호텔을 나서니 오비스포 거리 한복판에서 누군가 행위 예술을 하고 있다. 빨간.......

쿠바 아바나 맛집, 갈리 카페 랍스터! & 샤넬 패션쇼가 열렸던 파세오 데 마르티 : 쿠바 자유여행
쿠바 여행 첫날, 반나절 일정으로 현지 가이드와 함께 올드 아바나 워킹 투어를 마쳤습니다. 이제부터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즐기는 쿠바 자유여행 할 수 있는 타임! BUT! 첫날이라 쿠바 아바나 도시도 동행자들도 어색할 수도 있겠다 싶어서 다 함께 식사하자니 모두 흔쾌히 OK! 그래서, 쿠바 여행 오기 전 배틀트립에서 랍스터를 단 돈 1만 원에 먹는 걸 보고 아! 여기서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갈리 카페로 가기로 했습니다. 아주 맛깔나게 먹으며 칭찬을 아끼지 않던 쿠바 맛집으로 소개됐던 갈리 카페, 과연 그럴까요? 허허허 갈리 카페는 우리가 머무는 카사에서 가까운 위치로 센트럴 아바나에 위치하고 있다. 올드 아바나에서 센트럴 아바.......

쿠바 여행, 아바나 번화가 오비스포 거리 & 에텍사 데이터 구입 : 올드 아바나 워킹 투어 2탄
주 3회로 짬짬이 전해드리는 배짱이의 쿠바 여행스토리! 혹?! 기다리셨나요? 여행 블로그를 오래 운영하다 보니 간혹 그런 여행스토리들이 있어요. 어서 빨리 전하고 싶어서 꿈틀대는 여행 말이죠. 요즘 바로 쿠바 여행스토리가 그렇습니다. 하하하 사진을 보고 그때를 추억하니 생생했던 쿠바 여행이 떠오르면서 기분이 좋습니다. 지난 2월 떠났던 동행자들과 스타트로 현지 가이드와 함께 올드 아바나 워킹 투어를 했었습니다. 해당 여행상품에 포함된 사항으로 반나절 무료 투어가 진행된 첫날이었어요. 다들 처음이라 현지 가이드가 동행하면서 아바나 분위기를 파악하며 올드 아바나 여행을 즐겼.......

쿠바 여행, 아바나 여행 시작! 쿠바 환전 & 중앙 공원 : 올드 아바나 워킹 투어 1탄
쿠바 여행 다녀와서 "쿠바 위험하지 않아요?"라는 질문을 여러 번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공산주의 국가, 남미 이미지가 그다지 좋지 않기에 걱정이 되었으리라 봅니다. 직접 여행 다녀온 자로서 말씀드리면, 안전합니다! 모두가 아는 해외여행지에서 가지 말아야 할 곳들만 안 간다면 남미 중 가장 안전한 국가가 맞습니다. 에서는 첫날, 모두가 한국어가 가능한 현지 가이드 클라우디아와 함께 올드 아바나 워킹 투어를 합니다. 쿠바 수도 아바나는 크게 올드 아바나, 센트럴 아바나, 베다도 지역으로 구분되어 있어요. 베다도는 거리가 있기 때문에 올드카, 택시, 버스 등을 이용해서 이동하면 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