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마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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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리뷰 12부 3편 - 신도&후쿠자와 [가면의 소녀3]](https://img.zoomtrend.com/2012/07/19/b0051210_4e33616d08f28.jpg)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리뷰 12부 3편 - 신도&후쿠자와 [가면의 소녀3]
연재 리스트 보기 1년만에 돌아온 학무 리뷰. 2011년에 써놨다가 개인 사정으로 올리지 못한 걸 이번에 그대로 올리게 됐습니다. 2012년 사정에 맞춰서 수정해볼까 했습니다만 플레이 당시의 기분을 살리는 게 낫다고 판단해서 수정한 건 없습니다. 그래서 글의 내용이나 소재, 번역 수준은 2011년 수준입니다. 양해 바랍니다.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 번역하면 귀찮아지므로 핵심만 뽑아서 적당히 추렸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사카가미 슈이치입니다. 2.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하므로, 무서운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희화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다만
![[미친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1부 9편 - 마사미 [노코 짱]](https://img.zoomtrend.com/2012/07/11/b0051210_4ff0094904b2f.jpg)
[미친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1부 9편 - 마사미 [노코 짱]
연재 리스트 보기 아무래도 이 게임은 시대를 너무 빨리 타고난 것 같습니다. 너무 빨리 타고나서 지금도 사람들이 이해를 못해요.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 번역하면 귀찮아지므로 핵심만 뽑아서 적당히 추렸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마에다 요코입니다. 2.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하므로, 무서운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희화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다만 내용을 크게 왜곡하지는 않았습니다. 3. 전 이 게임을 처음해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내용을 모르는 상태로 새로운 기분으로 계속해보고 싶습니다. 그래야 리뷰도 재밌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미친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1부 8편 - 마사미 [죽음을 부르는 침대]](https://img.zoomtrend.com/2012/07/10/b0051210_4ff0094904b2f.jpg)
[미친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1부 8편 - 마사미 [죽음을 부르는 침대]
연재 리스트 보기 생각보다 조회수가 낮은 이 시리즈... 내용도 왠지 망해가고 있고 나는 어떡해야 좋은가...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 번역하면 귀찮아지므로 핵심만 뽑아서 적당히 추렸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마에다 요코입니다. 2.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하므로, 무서운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희화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다만 내용을 크게 왜곡하지는 않았습니다. 3. 전 이 게임을 처음해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내용을 모르는 상태로 새로운 기분으로 계속해보고 싶습니다. 그래야 리뷰도 재밌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댓글로 스포일러는
![[납량 특집] 츠키코모리 리뷰 1부 6편 - 카즈코 & 테츠오 [진상]](https://img.zoomtrend.com/2012/07/07/b0051210_4ff0094904b2f.jpg)
[납량 특집] 츠키코모리 리뷰 1부 6편 - 카즈코 & 테츠오 [진상]
연재 리스트 보기 카즈코와 테츠오의 괴담이 너무 어처구니가 없이 끝나는 관계로 공략을 보고 선택기를 다시 선택해서 이야기의 진상을 찾아봤습니다.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 번역하면 귀찮아지므로 핵심만 뽑아서 적당히 추렸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마에다 요코입니다. 2.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하므로, 무서운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희화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다만 내용을 크게 왜곡하지는 않았습니다. 3. 전 이 게임을 처음해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내용을 모르는 상태로 새로운 기분으로 계속해보고 싶습니다. 그래야 리뷰도 재밌어질 거라고 생각합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