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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사이퍼즈 시즌 정산 + 새 시즌 초기감상

[확밀아] 사이퍼즈 시즌 정산 + 새 시즌 초기감상

일단 획득 이후 감니무, 모드로리와 함꼐 주구장창 쓰고있는 바렛. 진짜 이 카드때 달린건 신의 한수인듯. 일단 사이퍼즈 시즌 자체에 대한 감상은 카드는 좋았으니 일러가... 일러가.. 화풍의 차이는 뭐 그렇다 치더라도 신규 일러스트가 꼴랑 드니스 하나라는 점에서 날로먹었다고 밖에 생각이 안듬. 뭐 덕분에 부담없이 홍녹이나 저장하자 생각하고 달렸습니다. 덕분에 녹차 450개 홍차 500개를 초과했네요. 다음은 먹은 카드들 그나마 건질 몇 안되는 카드 중 하나인 엘리셔, 힐 발동률도 좋고 스텟도 코스트 대비 우왕굳이니 더할나위 없음. 아주 증식을 하던 호타루, 그렇게 안 무거운 코스트에 스텟합도 좋고 힐 발동률도 좋아서 잘 굴리는 중입니다. 키풀 분량만 3셋트나 나온 피리도, 스텟은 더할나위

퇴폐노스탤지어(頽廃ノスタルジア) 실황을 전부 보았다.

CANDID|2013년 8월 2일

오랜만에 후히키가 내 잉여로운 시간을 잘 흐르게 해 주어서 고맙다는 말부터 시작. 일단, 호러노벨 게임으로써의 분위기는 정말 잘 살렸다고 생각. 더불어 꼭 일본고전문학을 읽는 듯한 문체(후히키의 머리를 몇 번이고 갸웃거리게 만든 단어들 포함;)도, 신비롭고 아리송한 느낌을 훨씬 더 잘 살렸다고 생각. 소설이라기보단, 연작 시를 읽은 느낌이었달까. 게다가 배경으로 쓰인 사진이나 그래픽, 각 메뉴라던가 선택지 뒤에 깔린 커다란 핏방울까지 세심하게 꾸몄다는 것에서 프리 게임 스멜이 전혀 나지 않는다. 정발로 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을 정도. 다만, 스토리는......-_-;;;;; 음........ 일단 실황에서 보여줬던 건 생략하고. 이해가 안 되었던 것부

이글루스 사람들이랑 LOL하면서 생기는 고뇌는..

이글루스 사람들이랑 LOL하면서 생기는 고뇌는..

츤키의 망상구현화|2013년 7월 25일

> ... 1. 내가 원하는 라인에 가기 힘들다. 이글루스 사람들이랑 5인큐를 돌릴 때, 대부분 정글 or 원딜을 갑니다. 그것도 10판 기준에 원딜 7번 정글 2번 기타 1번..정도? 다른 지인들과 게임을 할 때도 원딜을 제법 가는 편이긴 하지만 대체로 올라운더가 많아서 여차하면 다른 라인에 가도 되는데 이글루스 내에선 거의 원딜을 가야한다는 거죠. 주로 이글루스 분들과 하면 서폿을 메인으로 하시는 분들은 많은데 원딜을 하시는 분은 드뭅니다. 제가 기억하기로 홀리님과 그렌제블님 제외하면 원딜을 자청하며 가는 분은 없는 걸로.. 그리고 제가 이글루스분들과 하다보면 다들 제 주라인은 '원딜/정글'인걸로 아시는 분이 많습니다. 근데 제 주 라인은 서폿>원딜>미드>정글>탑 순서

건전한 2D 갈스패닉

건전한 2D 갈스패닉

펄펄끓는 얼음집|2013년 6월 15일

그거슨 갈스패닉4 이겜은 전혀 H가 없는거다!!퀵세이브 로드를 알게되어 S2부터~4까지 다 해봤다3는 수위높은게 보기힘들고 4는 아예없더라 다 끝냈으니 게임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