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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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무천도사급의 타노스. 위성 하나 뿌시는 것쯤이야... 전에 살던 집에서는 걸어서 10분이면 메가박스에 도착했는데, 지금은 차 타고 10분이면 메가박스에 도착... 그러니까 똑같은 것인가. (그럴리가!) 사실 이번 편에 대해서는 크게 할 말이 없다. 이번 편은 어벤저스 4편으로 가는 중간편. 일을 워낙 크게 벌려 놓아서 과연 수습을 어떻게 할 것인가... 아니면 영화 외적인 문제로 이런 시나리오가 나온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이 조금 있다. 에서 바로 이어지는 이야기인지라, 혹시 안 봤다면 이건 보고 가는 게 좋겠다. 번역 문제가 있는데, 심각한 오역은 두 군데... 닥터 스트레인지의 대사와 타노스의 대사에 있다. 아, 그리고 "어머니"에도... 마블 영화는

칸코레 근황
역시ㅏ 대형이라는 다음 퀘스트를 위해 자원을 모으고는 있습니다. 수복재도 보크도 일단은 모으고는 있습니다신규 퀘스트와 월퀘,주퀘는 거의 끝냈고,,,훈장 부족으로인해 eo해역도 전부 다햇습니다.모은 개수 나사,전투상보,훈장,포병자재,항공자재 최근의장비개수 되도록 함재기,수상전투기를 하고있구요. 20.3cm 2호,3호포, 10cm 연장고각포 고사장치,오연산 산소어뢰,시제 35.6cm포,35.6cm포 를 조금 개수했네요. 그외에도 공간 차지하던 탐조등,주먹밥을 개수했습니다. 최근 까지 레벨링 함선목록입니다.. 최근에는 이아이들 중심으로 레빌링 연습전을 돌리는중입니다. 최근 이벤트에 얻은 아이들 레벨이 기존 2차개장함 위주로 레벨링을 돌리다보니 안좋습니다. 최근 모항부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굉장히 잘 만들어진 영화. 구성상 단점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그런 제작 여건상의 한계 내에서 영리하게 플롯을 짜고 장점을 부각시켰다. 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이미 봤거나 볼 예정이겠지만, 무조건 봐야 하는 영화. 다음 영화를 위해서라도 이번 는 꼭 봐야 한다. 타이틀은 물론 고 영화의 연출도 일부 장면을 제외하면 어벤저스의 시점에서 이루어지고 있지만, 실제 플롯은 개봉 전 케빈 파이기 사장의 말대로 철저할 정도로 타노스의 행적을 따라가고 있다. 누가 이 영화의 제목은 이어야 한다고 한 걸 봤는데 딱 그대로다. 타노스의 감정선은 다소 상투적인 클리셰로 표
어벤저스 : 인피니티 워 (스포 O)
이글루스 계속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올리네요 ㅎㅎ 부족한 글이어도 이해해주시길; 스포가 있으니 원하지 않으시는분은 뒤로가기를.. 일단 영화 점수를 주자면 100점 만점에 75점? 스토리 중간중간 연결점? 개연성이라고 해야하나 아무래도 많은 캐릭터들을 다 집어넣어야해서인지 진행 자체가 약간 매끄럽지 못하게 진행되는 부분이 있고 무엇보다 제작자가 타노스가 메인 스토리축이라고 했는데 정작 타노스의 행동에 의미를 잘 전달해주지 못한게 좀 아쉽습니다 너무 어줍잖은 사상을 가진 미친놈마냥 그려놨어요 더구나 타노스와 그의 부하들? 다크 디멘션?의 비중도 좀 없고 아 진짜 중요한건 이건데 마블이 예고편으로 또 낚시질을... 하는데 배우들이 인터뷰의 인터뷰나 sns글들도 낚시가 많이 함유되어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