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카츠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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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코미디의 절정.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

일본식 코미디의 절정.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

antisocial|2013년 1월 15일

ラヂオの時間.1997 2010년, 후카츠 에리 주연의 멋진 악몽이라는 영화가 개봉할 당시 별로 이름을 들어본적이 없던 미타니 코키 라는 감독이 의외로 일본에서는 알려져 있는것 같아 의아하게 생각했던 적이 있었는데 어쩌다 이제야 그의 감독 데뷔작인 라디오시간을 보게 되었다.우리나라에서는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라는 제목으로 2000년에 일본 문화개방 초창기에 개봉하여 일본 아카데미 12개 부문의 대작임에도 뭐 우리나라에서 인기있는 배우가 나오는것도 아니고 해서 그다지 흥행은 못했던것 같지만 하긴 지금도 애니메이션이 아닌 이상 우리나라에서 일본영화의 흥행은 뭐.. 작은 영화에 강한 일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소재로는 영화로 제작한다는 생각조차 힘들 정도로 작고 기발한 소재들의 영화가 많고 그런 영화들이 대체

'춤추는 대수사선' SP 드라마는 9월 1일 방송. 부제는 '샐러리맨 형사와 마지막 난사건'

'춤추는 대수사선' SP 드라마는 9월 1일 방송. 부제는 '샐러리맨 형사와 마지막 난사건'

4ever-ing|2012년 7월 25일

오다 유지가 연기하는 아오시마 형사가 활약하는 인기 시리즈 '춤추는 대수사선'의 극장판 4번째 작품 '춤추는 대수사선 THE FINAL'의 개봉을 앞두고 방송되는 신작 스페셜 드라마 제목이 '춤추는 대수사선 THE LAST TV 샐러리맨 형사와 마지막 난사건'으로 결정되어 9월 1일 오후 9시부터 방송되는 것이 24일 밝혀졌다. 극장판 1개월 전의 사건을 그릴 예정으로,오다 유지, 야나기바 토시로, 후카츠 에리, 유스케 산타마리아 등 친숙한 '춤추는 맴버'들이 집결한다. 이야기는 완간서 형사과 강행범계 계장으로 승진한 아오야마 슌사쿠(오다)는, 와쿠 신지로(이토 아츠시)와 시노하라 나츠미(우치다 유키) 등 강행범계 맴버들과 평소와 변함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 때, 완간서장이 된 마시타

멋진악몽[ステキな金縛り](Once in a Blue Moon, 2011)

멋진악몽[ステキな金縛り](Once in a Blue Moon, 2011)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5월 28일

2011년에 미타니 코기 감독이 만든 작품. 원제는 멋진 가위눌림. 국내 개봉명은 ‘멋진 악몽’이다. 내용은 아내 살인 혐의로 체포된 야베 고로의 변호를 담당한 주인공 호쇼 에미는 전패 기록을 자랑하는 삼류 변호사인데, 살인 사건 당일 고로의 알리바이를 입증해줄 수 있는 증인으로 421년 전에 배반의 누명을 쓰고 처형된 패전 무사 유령 로쿠베를 데리고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러닝 타임이 2시간 20분이 넘어가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긴 러닝 타임에 비해 진행 속도는 꽤 빠른 편이다. 초반에는 유령의 존재를 입증, 중반부에는 유령의 증언, 후반부에는 완전 각성한 에미의 대활약이 주된 내용인데 이 구성을 짜임새 있게 잘 만들었다. 장르를 굳이 정의하자면 법정 드

멋진 악몽. 일본 간판배우들의 종합선물세트!

(인기배우들이 우르르, 일본 A급 배우 종합 선물세트, 멋진 악몽) 미타니 코기 감독은 꽤 유명하다. 뭐랄까 우리나라의 경우 유명 감독이 예능에 나오는 경우는 주연배우가 워낙 비싸신 분이라 ‘나 정도 배우는 예능 따위엔 안 나간다는’ 상황이 많아 어쩔 수 없이 나오는데(이것도 네임드 감독이나 출연 시켜주는 거고) 미타니 코기의 경우에는 배우들이 알아서 예능에서 광고를 하는데도 따로 섭외될 정도로 거물급이다. 뭐 베를린 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받기도 했고, 영화가 나오는 족족 일본 아카데미를 휩쓰니 말 다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 영화의 캐스팅은 화려하다. 팜플렛에 나오는 대로 ‘일본 초호화 군단’이다. (탑의 자리에 앉은 적은 없지만, 자신의 영역을 차근차근 다진 배우 후카츠 에리) 주연인 후카츠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