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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 5+ , 데드오어라이브~ 청춘을 흔들었던 게임~1
필자가 고교생인 시절 DOA 는 3D 폴리곤 게임의 혁신! 이었다! 물론 그 이전에 버츄얼 파이터 부터 시작해서 철권등의 게임은 존재했다. 3D 폴리곤 격투게임.. 그게 참신했던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DOA는 필자와 친구들의 마음과 정신을 뒤 흔드는 한 축을 그어버린 게임이었다. 이제와서 바스트 모션은 뭐 대부분의 게임이 쓰이는 흔한 기법(?) 이지만 당시에는 그 부드럽게 흔들거리는 모션을 보자면 이게 대전액션게임인지 아니면 다른 장르인지 헷갈릴 정도였고, 그에 더블어 콘솔용 (새턴이나 PS 등) 게임의 경우 이래저래 모을수 있는 코스튬을 여자캐릭터에게 입히는 것 또한 상당히 집중하게 만드는 요소가 아닐 수 없었다. 사실 지금에 와서야 엄청 좋은 그래픽이라고는

섬란카구라EV(에스티발 버서스) 8 - 카구라 천년제 7일차
7일차에 들어서고 나니 슬슬 본편의 이야기도 종장으로 접어들고 있다. 한편 월섬진영에는 슬슬 떠나야 함을 느낀쿠로카게가 손녀들에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다.요미에게 가면을 빼앗긴 무라쿠모 마지막으 얼굴을 보여달라는 쿠로카게 이에 무라쿠모는 잠시 기다려 달라고 말하고는가면을 가지고 있는 요미에게로 결투를 신청한다. 그렇게 전투에서 승리한 무라쿠모는 가면을 쓰고 쿠로카게 앞에 나타나고.... 가면을 쓴 모습도 벗은 모습도 모주 자신이라며 그 눈에 잘 새겨두라 말한다. 그리고 나서 시키와 쿠로카게의 대화(이건 뭐 절반은 개그로구만)불교의 진수를 몸소 보이며 JAPANESE NINJA로서세계에 이름을 떨치라 하며 그러기 위해 영어를 사용하라고 한다.자신을 대신해서 세계 진출의

섬란카구라EV(에스티발 버서스) 1 - 축제의 시작!
섬란 카구라 에스티발 버서스 드디어 본격적으로 시작을 했다.뭐 이 게임 자체는 딱히 스토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그냥 단순히 즐기면 된다. 어쩌다가 한자리에 모인 닌자소녀들이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단순히 싸우는 이야기이다. 하긴.. 전작도 그랬고, 전전작도 그랬고... 전전전작도 그랬다. 뭐 간단한 스토리 플롯이야 있지만 그게 다인...단순한 이야기인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게임을 좋아하는 남성들이라면단순한 조작에 고미하지 않고 플레이할 수 있으면서눈또한 만족시키는 상당히 매력적인 타이틀이 아닐 수 없다.다만.. 반복되다 보면 역시 단순한 게임성에는 금방 질리게 되겠지만 말이다. 자 그럼 시작해 보자. 첫 로딩화면에 등장하는 요미와 아스카 시작하자. 에스티발 버서스개인적으로 한글화된
![ps vita [드래곤즈 크라운 게임일기6] - 고대드리곤의 퇴치 , 그리고 새로운 시작(하드,헬 난이도) -](https://img.zoomtrend.com/2016/02/09/d0142971_56b979f066332.jpg)
ps vita [드래곤즈 크라운 게임일기6] - 고대드리곤의 퇴치 , 그리고 새로운 시작(하드,헬 난이도) -
이제 9개의 탤리즈먼이 모두 모였다더 이상 고대 드래곤은 불사의 몸이 아니다. 아마 이벤트 진행중에 루카인이 어딘가에 숨겨진 룬의모양을 찾으라고 했던 말을 기억하고 있는가?뭐 위치는 미궁의 던전 입구에 있다. 바로 여기! 여기서 12시 방향에 있는 룬을 누르면 검은색 룬 선택이 가능하고 그것을 누르면환영의 대지로 가는 공간이 나타나게 된다. 환영의 대지에서는 골드를 통한 부활이 되지 않는다..즉 얼굴 옆의 컨티뉴 회수를 다 사용하면 더이상 부활은 기대할 수 없다. 여신의 가호가 미치지 않는 곳이기에... 두개의 무너진 성채를 사이에 두고 고대 드래곤이 등장한다. 등장 부터가 포스 넘친다. 풍압에 벌렁 넘어지니얌전히 숨어 있도록 하자. 이것이 곧 드래곤의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