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최후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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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최후의 날, 2013, 헐리우드.
GOOD 영화식이지만 리얼한 표현력에 혀를 내두르게 됩니다 백악관을 점령하기 위해서 어느정도의 화력이 필요하고 병력이 요구되는지 알려줍니다. 게다가 무장에 대한 특수효과 뿐만 아니라 모든 피탄이 동일하게 표현되긴 했지만 폭격기 무장에 의한 피탄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살상 효과를 통해 알수 있었고 [극혐] 표현을 해야할 필요도 느껴졌을 정도입니다. 제라드 버틀러 캐스팅은 굳캐스팅 모범시민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던 제라드 버틀러는 그 이후 머신건 프리쳐 이후 제 눈에서 멀어졌었는데 조금의 기대도 하지 않았던 본 작품을 통해서 한 도시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전략가 클라이드 쉘튼의 위엄을 보여줬습니다. BAD 미국이 이정도로 ..

야매 감상. 감시자들 / 론 레인저 / 백악관 최후의 날
초강력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감시자들 (2013, 劇) 1. 2호선 5번칸 편성번호 2447 15시 30분. 모든것이 거기에 있다. 2. 솔직하게 말하자면 거기에 있는 팀원들은 모두 불법사찰이얏! 3. 한효주의 능력은 거의 완전기억능력에 가까움. 4. 다만 손버릇이 나쁠 뿐이고! 5. 노크햇! 6.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이죠. 7. 시사회라던가 네이버 평점은 모르겠는데 재미있네요. ㅇㅈㅇ;; 8. 솔직하게 설경구가 한효주를 후임으로

국내 박스오피스 '은밀하게 위대하게' 수퍼맨을 누르다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48.9% 감소한 105만 4천명, 누적관객수는 526만 8천명으로 불과 2주만에 500만 고지를 밟아버리는 무시무시한 흥행. 누적 흥행수익은 370억 1천만원입니다. '맨 오브 스틸'의 기세가 심상치 않아서 과연 2주 연속 1위를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결국 간발의 차이로 1위를 사수하는군요. 2위는 '맨 오브 스틸'입니다. 99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02만 6천명, 한주간 120만 6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96억 6천만원. 비록 '은밀하게 위대하게'에게 간발의 차이로 밀리긴 했지만 이쪽도 블록버스터다운 대박 스타트입니다. 그리고 이 둘의 흥행이 박스오피스 관객의 대부분을 싹 쓸어가서 3

<백악관 최후의 날> 그냥 막 가는 액션
언제 터지나 조마조마하다 결국 "퍽"... 고급 세단에 에어백은 왜 실종되었는지 모르겠는, 아무튼 사고가 있고 18개월 후 대통령 경호에서 사무직으로 부서를 옮겨 실무 복귀만을 몸달아 기다리는 주인공 '배닝' 제라드 버틀러는 억지와 극단의 상황을 맞은 위기의 백악관을 지키기 위해 활동 개시를 한다. 이제 아랍권, 이라크 테러물이 과부하인 만큼 요즘 새로 부각되고 있는 북한을 다룬 헐리우드 영화가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는데, 북한 출신의 막강 화력 짱짱하게 구비한 테러리스트들의 막가파 폭격과 소나기식 총탄세례로 쑥대밭이 된 미국의 심장 백악관 함락이란 너무 과한 돌직구의 자극적인 스토리가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스크린을 접수해부린 황당무계 테러 재난 영화라 하겠다. 경호원 '포브스'의 변절과 그 이유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